저 조감도는 누가 날밤새고 그렸을까?
윤 당선인, 대운하 조감도 발표하던 MB가 부러웠던가? 당선 열하루 만에 졸속 조감도까지 들고나와 신나 하는 모습이라니. 제왕 대통령, 불통 당선인, 졸속 당선인. 집무실만 오백 억 혈세를 경시하다니? 국방안보시설 이전 비용은 왜 얼버무리나? 인수위 예비비 사용이 어떻게 가능한가?
윤 당선인, 국방부 집무실 기자회견. 확실히 못박은 건, '청와대엔 절대 안 들어간다' 한 가지. 국방부 이전은 당선인 권한 아니고, 이전비 사용 역시 인수위 예산으로는 불가. 당선인이 청와대 이전을 열흘 만에 독단으로 결정하는 건 독재시대나 가능. 저 조감도는 누가 날밤새고 그렸을까?
청와대 이전을 열흘 만에 독단 결정하는 건 독재시대나 가능
- 김진애(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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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0, 22:01












진애 이 아이야,
숭고한 뜨거운 애국심이면 하루 안에 天驚地動의 결단을 내릴 수 있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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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시대에도 가능하다. 문재인은 영화 한편 보고나서 원전 폐기 결정했다는데 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