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부터 저 지경이니 누가 절조를, 명예를 목숨보다 더 소중히 여기리오.
<문재인. 이래서라도 머리깎고 반성해라>
문재인의 처 김정숙의 단골 유명 디자이너의 딸이 청와대에 근무하는 모양이다. ‘특혜 채용’ 의혹이 제기되어 또한번 청와대가 논란의 중심이 돼 버렸다. 이에 청와대는 “채용 과정에는 문제가 없었다”고 발표했다. “문제가 없었다”니? 청와대는 문제없음을 증명만 하면 된다. 문제가 있다 없다는 판단은 판단 주체가 할 일이다. 재판이라면 판사, 선거 관계라면 선관위. 공무원의 사무 문제이면 감사원이 할 일인 것이다. 그런데도 의혹 당사자가 문제없다고 말했다. 언제 한번 문제 있음을 인정하기나 한 것처럼 말이다.
우리네 정치권에서는 부끄럽게도 문제를 일으킨 사람 스스로가 자기의 어떤 문제에 대해 '문제 없다'는 말을 습관처럼 내뱉는다. 저런 태도부터가 더 문제이겠으며, 의혹이 제기된 것부터가 문제 있음이 아니겠나.
옛날 가난했던 시절에는, 공직자가 억울한 소문에 휩싸이면 주저없이 사표를 던지곤 했다. 작은 뇌물 때문에 자살하던 공직자도 많았다. 가난했지만 국민 대다수가 부끄러움을 간직하고 살았던 것이다. 그러나 이젠 스스로 문제없다고 판사 노릇을 해 가며 버틴다. 여기 어디에서도 부끄러움 한 점 찾아지지 않는다. 다른 데도 아닌 청와대부터 저 지경이니 누가 절조를, 명예를 목숨보다 더 소중히 여기리오.
우리의 공무원들은 정권 말이 되면 그간 행여나 잘못한 것이라도 있는지. 차기 정권에 책잡힐 일이라도 있을지 조심에 또 조심하여 조용히 엎드렸다. 그런데 도리어 백만 공무원의 모범이 되어야 할 청와대가 날마다 새로운 의혹 당사자가 되고, 매일 신문과 국민의 입질에 오르내리고 있다.
의혹 당사자가 문제없다고?
- 무학산(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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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1, 21:44












문재인이 이 녀석아,
자네가 청와대 5년간에
겨자씨알 만큼이라도 잘한 기 있으면 국민들이 자네 마누라 옷값에 이렇게 까지는 안할꺼 아이가 ?
단두대에 목을 쳐낼 이 빨갱이 반역자 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