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통수권자로서 문재인 대통령이 실패한 이유는 '군통수권자는 군대를 마음대로 다루어도 된다'는 잘못된 인식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군통수권자의 제일 중요한 책무는 군으로 하여금 정치적으로 휘둘리지 않고 군본연의 임무에 전념하도록 보장해 주는 것인데, 문재인 정부 기간 우리 군은 대통령 임기내내 정치적으로 휘둘리면서 만신창이가 된 시기였습니다.
전쟁에 대비하는 군대에 평화를 강요하면서 제대로 된 훈련조차 할 수 없는 군대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이미 민간인 신분이 된 현역대장을 억지로 군영창에 불법 수감하였고 이재수 전 기무사령관에게는 공개적인 모욕을 줘서 스스로 자결케 했습니다. 참군인의 표상으로 추앙 받는 김관진 장군은 아직도 사법적 굴레를 벗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치적 동기에서 비롯된 불합리한 남북군사합의는 우리 군의 손발을 묶어 놓았고 건군 70주년 행사는 북한 눈치 보느라 싸이 공연으로 대체 하여 군을 경시하였습니다. 주적(主敵)개념이 모호해지면서 우리 군은 점차 강군의 위상을 잃어 갔습니다. 그 사이 북한의 핵전력은 양적으로 두 배 이상 증가하였고 질적으로는 핵강대국 수준으로 고도화 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이 군통수권자가 군대를 보호하기는커녕 군대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데 오히려 앞장섰기 때문에 일어난 현상입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새로운 정부가 들어서면서 비슷한 현상이 반복되는 듯하여 우려를 표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광화문시대를 주장하던 윤 당선인 인수위가 갑자기 대통령 집무실 용산 이전을 들고 나오면서 불과 한두 달만에 안보핵심시설인 국방부와 합참을 이전 한다는 발상, 40년 군생활을 한 저로서는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저는 대통령 집무실을 용산으로 옮기는 것에 대해 반대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런 식으로 군대를 다루는 것에 대해서는 동의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군에 대한 군통수권자의 예의가 아니라고 봅니다. 아무리 부모라 해도 자식이 살고 있는 집을 예고도 없이 나가라고 한다면 그것이 자식에 대한 부모의 예의일까요.
대통령 집무실 용산 이전 문제는 지금 계획과는 반대의 절차를 밟아야 합니다. 먼저 수방사를 남태령 지역내에서 재배치해야 합니다. 근무와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재배치 한 후 그곳에 합참신청사를 구축하여 합참의 기능을 완비해야 합니다. 그런 다음 국방부를 현재의 합참위치로 이전하고 국방부와 합참의 안정적인 임무수행 태세가 검증된 후 대통령 집무실을 용산 국방부 청사로 옮겨야 합니다.
군은 국민의 군대입니다. 대통령의 군대가 아닙니다. 혹시 지금 침묵하고 있는 대다수 현역장교들의 그 침묵을 동조와 지지로 받아들이는 건가요.
군통수권자이기 때문에 군을 마음대로 다루어도 된다는 인식을 갖고 있는 한 강군을 기대하기는 어렵겠지요.
윤 당선인은 박정희 대통령이 집권기간 동안 군을 얼마나 예민하게 관리했는지 꼭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예비역 육군대장 박찬주












그래 할일 없어서 지랄한다.
네 무지가 얼마나 개쓰레기인지......아니면 북한 키보드 전사이거나 .....ㄲㄲㄲㄲ
지롤들을 하세요.
검프야 여기까지 왔느냐....
이 병신아 대한민국 작전지휘 위관리가 네 수준이냐........조갑제처럼 무식하기는 허기사 4성장군도 이모양 일진대 회사이전 수준과 대한민국 정부수준이 같니.......이미 국방부 합참엔 지휘통제. 위기관리 관리시스템등 모두 들어가 있단다.......전시엔 대통령이 이곳이나 별도의 지휘시설에 들어간다.....전국에 산재하고 있다. 참 멍청한데다 전문지식도 없구나............반대하려면 제대로 알고서 하라........
아래 댓글단사람 여닯분인데 반대는 겨우 자네 뿐이고 밥인지 똥인지 모르겠다는 얼간이하나 섞여잇네 세상돌아가는거 좀 더 익히고 이런 댓글세상에 나오게 어느영화의주인공 이름으로 행세하려해도 아무도 않알아주네 노망난 얼간아!!!
여기 댓글 다는 그저 진영논리에 빠진 인간들아 이 사태를 제대로 파악하기 바란다. 오늘날의 윤석렬이를 키운 인간이 누구인가? 바로 문재인이다. 이제 윤석렬이 우리편이라고 무조건 옹호하냐? 정신 차려라 정신!...일반 회사도 자체 서버를 가지고 있는 규모의 회사가 이전할때도 그거 셋팅하는데 족히 한달 이상 걸린다. 대통령 집무실과 합참, 국방부가 애들 신혼집이냐? 이전을 반대하는게 아니라쟎아!!!! 왜 이렇게 윤당성인은 귀신에 홀린 사람 모냥 서두르냐는 말이다. 그것을 지적하는것이라고 노망난 인간들아!
박찬주 대장 문재인이 왜 대한민국을 망하는 길로 갔는지 무엇인지 알기나 하는가. 국가가 무엇인지 대통령이 무엇인지 국민의 세금들여 가르치고 별도 4개나 달았으면 기본적인 지식이나 있어야지요. 문재인이 대한민국을 그렇게 만들었던것은 그가 공산사회주의를 실현하려 했기때문에 모든 정치와 정책이 그렇게 된것이요. 경험과 지식에 제대로된 사람들이라면 문재인이 대한민국을 망할수 있는데까지 끌고 갈것이라는 것은 다아는 일이오. 대통령은 정치적 결정과 정책으로 결정하여 시행을 할 수 있습니다. 이게 정치의 한부분이요. 정말로 지식과 상식수준이 이정도라니 한국의 우파 4성장군 너무 저질이네요. 아래 합참의장 출신 쓰레기들 수준과 별반 다를게 없구료. 전역했으니 제대로 공부 한번 해보시구료. 얼마전 해군 경항모 찬성으로 김성찬 대장과 부석종 대장의 칼럼보고 해군사관학교 빨리 폐교해야 되지 않나 싶었는데......육군도 별반 다를게 없구료.....합참의장 11놈 수준보니 육사도 폐교하는게 옳을까 싶습니다. 이스라엘 사관학교 없어도 전투잘하고 전쟁에서 승리하던데 .....국방비 들인 만큼 군사력 높아졌나.....북한한테 찔찔매는 꼬락서니들..............
마치 장개석 군대와 같은 한국군을 일약 군기 퍼런 백전 백승 군대로 만들기 위해 윤석열이 앞장섰다.
국군 무시?
일방적으로 결정한 것인지 군 관계자들과 협의를 한 후에 결정한 것인지 어떻게 확신합니까?
지금 많은 군 관계자들이 찬성하는 의견을 내는 것은 보지 못하나요?
이미 확정이 되어서 더 이상 변걍하기가 어려워진 마당에 까지 이렇게 고집을 피시는 게 평소에 조갑제 기자의 모습하고 너무 다릅니다.
결국 사람은 나이가 들면 고집이 쎄지고 자기 의견을 들어주지 읂는 것을 견디기 힘들어 하는 성향으로 바뀌는 것에 예외가 없는 듯해서 씁슬 합니다.
대통령 집무실 국방부청사 이전에 대해 정치,국방,언론,건축계 등 斯界 권위자들의 찬반 양론이 많아 찬성쪽 주장을 들어보면 그게 맞는 것 같고, 반대쪽 논리를 들어보면 또 그것도 일리 있는 것 같아 어느쪽이 옳은지 헷갈리는 나같은 개돼지가붕개 계급에 쉽고 단순한 판단 기준을 제시한다. 전문가들의 高談峻論 다 제껴놓고, 문재인과 더불당이 기를 쓰고 반대하는 것만 봐도 찬성이 옳은 일임에 틀림 없다. 그것들이 언제 대한민국에 도움되는 생각이나 일을 해 본 적 있는 것 들인가. 문재인과 더불당 주장 반대로 하면 분명 대한민국에 좋은 일이다. 이런 젼차로 나는 윤석열의 대통령 집무실 국방부청사 이전을 지지한다.
文 정권처럼, ‘軍隊를 함부로 대할까?’ 우려하시는 바에 깊이 동의합니다. 또 국가와 軍에 대한 님의 衷情도 잘 알겠습니다.
보통 국민이라면 윤 당선자의 ‘청와대 이전’을 쉽게 동의하기는 어렵겠습니다. 名分으로 내세운 ‘제왕적 대통령제 탈피’도 납득하기 어렵고요. 해서 저도 지난달 반대하는 글을 올린 바 있습니다(2022. 3. 18), 그러나 그의 ‘결단 사유’를 충분히 알 수 있는 입장이 아니므로, 일단 윤 당선자의 결정을 존중하면서 예의 주시하는 중입니다.
자신을 지지했던 유권자들이 더는 분열되지 않도록 조속히 ‘이 件이 自明’해지기를 고대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찬주 예비역 대장님 현역에 계실때 부하장병에게 하셨듯이 지금은 예비역이라도 대통령당선자님에게 이렇듯 무례하게 하셔도 됩니까 윤당선자 께서는 안보 공백을 보전하려고 작전처와 졍보처는 털끝도 않건드리고 또 국방부와 거의같은크기의용산같은장소에있는 과거 한미연합사 이전한 빈집으로 가기때문에 별 지장이 없다네요 박대장님 좀 알아보시고 국군 통수권자인 대통령에게 부자지간의 예까지들면서 마치 대통령이 아들의집을 뺐기라도 하는둣 된소리 않된소리로 대통령을 폄하하고 아무리 대장을 지내셨드라도 이렇듯 대통령을 욕보여도 됩니까 예의를 지키세요 88세먹은 예비역 병장이 한말씀 충고 드립니다
찬주 자네 들어보게나,
윤석열 당선자가 군인을 무시한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없다
나 도 군인을 좀 안다
군인이 군인의 길을 가지 않고 정치의 길을 갔으니 군인이 정치적으로 휘둘릴 수 밖에 더 있겠나
내 동기 녀석도 육군대장에 군사령관에 국방부장관 등도 하고 했지만 이 녀석들이 몸보신에 정치적으로 만 노니 정치적으로 휘둘렸다
육사출신 녀석들이 출세욕만 있어 가지고 배운대로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목숨을 바친다는 참군인의 길을 안가고 정치적으로 만 가니 지금 육사출신 군인들 중에 장교다운 놈이 잘 안보인다
자네가 위 글 대로의 말을 할랴거든 육사에 가서 육사출신은 죽을 때 까지 참군인의 길을 가도록 정신교육을 다시 하라고 충고해야 한다
찬주 자네가 할 일은
군인을 잘 모르는 윤석열을 찾아가서 차근 차근 조목 조목 알려주고 건의해야지
뒤에서 수근 거리면 안된다
미덥잖은 녀석 같으니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