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설픈 인권 놀음에 선량한 시민들의 인권이 잔인하게 유린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1997년 12월 30일 마지막으로 사형집행을 한 뒤 지금까지 사형을 집행하지 않고 있다. 법무장관이 직무를 유기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사형수 62명이 공짜로 먹고 자고 입고 놀고, 아프면 치료까지 받고 살고 있다. 오늘날 살인 흉악범들이 날로 증가하고 있는 원인이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다. 최근에는 아파트에 불을 지르고 흉기를 휘둘러 5명을 죽인 살인마도 있었다. 많은 소년들이 이를 보고 배워 잔인하게 살인을 자행하고도 뻔뻔한 실정이다. 어설픈 인권 놀음에 선량한 시민들의 인권이 잔인하게 유린되고 있다. 미국 일본 중국 등은 사형 집행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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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사형을 집행하여 법의 엄중함을 알려야 한다
2.빨갱이들의 사기인권놀음에 우리 사회 아이들이 병들고 있다
3.문재인이 한 놈을 반역죄 이적죄 여적죄 국헌위반죄 등으로 3.9 단두대에서 목을 쳐내면 우리나라도 맹세코 선진국으로 나아갈 것 이리라.
이 글을 읽고는 내가 아무리 게으름뱅이지만
로긴하여 댓글을 아니 달 수 없다
저 살인마 사형수들이 편안히 사는 것을 넘어
교도관 부려먹기를 변소에 앉아 개부르듯 하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공공의 적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런 쓰레기들을 놀고 먹이며 사형 안 시키는 것은
김대중이가 시작한 악업입니다
부디 윤석열 대통령은 개보다 못한 것들을
교수대에 세우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