꺼진 불도 다시 보듯 이념적 경계심이 없는 자부터 피눈으로 살펴보아야 우리가 산다.
<김한길 너 이놈. 너 이놈. 너 이노옴>
지금 조선닷컴 가장 머릿기사에 이런 게 있다.《김한길 통합위원장 "尹, 좌우 이념에 안 갇혀…취임 전 낮은 지지율, 나중엔 약 될 것"》김한길이가 낯 간지러운 소리를 했다. 그러나 윤석열을 치켜세운 것이라기보다 자기 변명을 한 것이다. 민주당 대표를 한 자가 국힘당 쪽으로 온 자기 변명 말이다. 자기가 한 짓이 민망해서 좌우 이념에 갇히지 말기를 권한 것 아니겠나?
“좌우 이념에 안 갇혀”라니? 김정은과 남파됐을 공작원과 자생 좌익은 어떻게든 대한민국을 넘어뜨리려 지금도 혈안이 되어 밤낮을 잊고 설친다 이 판국에 우리가 좌우 이념에 안 갇히면 어떻게 되나? 좌든 우든 가리지 않는 그가 바로 적도(敵徒) 아니겠나? 이념은 죽느냐 사느냐 하는 문제이고 믿음이다. 우리가 우리의 이념을 버리거나 좌우를 구별하지 않으면 빨갱이 세상이 되고 말 것은 해가 동쪽에서 뜬다는 것과 마찬가지로 분명한 일이다. 빨갱이는 안으로부터 무너지는 것을 최고의 전략으로 친다. 우리가 좌우 이념에 갇히지 않으면 그게 바로 안에서부터 흙덩이처럼 무너지는 것이다.
문재인의 망국 획책과 김정은 대변인 노릇과 대중 굴종과 해수부 공무원의 참혹한 죽음과 백령도 도발과 천안함의 비극 등등을 보고서도 좌우 이념에 안 갇히는 것을 자랑스레 말했으니 우리의 이념은 지킬 가치가 없다는 말을 한 것에 다름 아니다.
쓸개와 간장 없이는 살 수 없듯이 우리가 이념 없이 살 수가 어찌 있겠나. 그런데도 저 김한길은 좌우 이념을 구별치 않아야 좋은 듯이 말했다. 이념을 버리라고 대놓고 말하지는 못하니까 까탈 안 생기게 저런 식으로 넌지시 말했을 것이다. 이런 공작을 하려고 국힘당쪽에 온 것이 아닌가. 무학산은 백번 의심한다. 민주당이 좌우 이념에 안 갇힌다는 이런 발언을 한 적은 단 한 번도 없다.
김한길처럼 저렇게 말하면 멋있어 보인다. 무엇이나 가진 듯이 보인다. 그런 겉멋으로 저렇게 말하겠지만 회색분자나 할 수 있는 말을 함부로 내뱉는 저런 자에게 우리의 안녕을 맡겨서야 되겠는가. 꺼진 불도 다시 보듯 이념적 경계심이 없는 자부터 피눈으로 살펴보아야 우리가 산다. 우리의 이념을 지키지 않는 자가 우리의 대통령일 수는 없다
“좌우 이념에 안 갇혀”라니?
- 무학산(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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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2, 04:32












이념이 뭔지 모르는 김한길이나 이준석은 자유민주주의에 도움이 안되고 해만 될 뿐입니다. 이념이란 그 국가가 자유민주주의나 공산독재체재로 양분될 뿐이지요.자유체재는 희망이 있지만 김한길이나 이준석 같은 빨갱이 수준이거나 회색분자들에겐 국가를 맏긴다는 것은 정말로 위험하지요.
김돼지의 북괴와 습근평의 중공과 푸틴의 러시아의 위협에 시달리고 있는 대한민국에 이념의 중간은 없다. 멸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