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배짱이 없는 건가 투지가 없는 건가

파격이든 말든 변명할 것 뭐 있나? 윤 당선인은 한동훈을 법무장관으로 지명하고서 “절대 파격 아니다”고 변명했다. 파격이든 말든 변명할 것 뭐 있나?

문재인은 청문보고서 없이 임명한 장관급이 30명 가깝다 그러고도 대통령의 고유 권한이라며 되려 눈x을 부라렸다. 요따구를 보고도 공격에 반응하나? 일일이 변명하나?

우리는 한결같이 윤 당선인에게 사람 좋은 모습을 보이려 애쓰지 말라고 권했다. 그러면 민주당은 윤이 겁먹은 것으로 오인하고 더욱 거세게 나올 것이며, 매사에 시비질하고 더욱 어깃장을 놓을 것이라는 말도 했다. 이명박도 박근혜도 싸움을 피해 가려 한 탓에 불행을 맞았다. 남의 어리석음을 통해 나의 지혜를 배워야 하지 않겠나.

눈에는 눈으로. 이에는 이로. 화상에는 화상으로, 골절에는 골절로, 상처에는 상처로. 멍에는 멍으로 맞설 태세를 보여 주어야 한다. 그래야만이 저 자들의 목이 빳빳해지지 않는다. 이것만이 저들의 공격을 무위로 끝낼 수 있다. 이것만이 윤 당선인의 안녕을 또 자기 정부를 지킬 수 있다. 한 번도 아니고 두 번도 아니고 만백 번을 명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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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白丁 2022-04-13 오후 9:19

    좌우를 모두 포용하는 대통령 되겠다며 좌고우면한 박근혜,이명박이 문재인 더불당 세력에 당한 꼴 보고도 깨달은 게 없다면 퇴임 후 당신도 똑같은 꼴 당한다. 그러나 그렇게 되더라도 비분강개 하거나 애잔한 동정심은 안들 것 같다. 문재인의 충직한 하수인으로 저지른 죄과에 대한 응보라 여기게 될테니까. 그래서 한결 마음이 가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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