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불세출의 연기'에 깜빡 속았었지요

사실 '실력 없는 서울대 교수`보다 영화배우가 더 적성에 맞죠. 조국은 참 가지가지 합니다.
이번에는 '그대가 조국`이란
영화에
'배우`로 데뷔한답니다.
사실 '실력없는 서울대 교수`보다
영화배우가
더 적성에 맞죠.
훨씬 어울려요~

배우는 아무나 하나?
하고 화내실 분 있을 거예요.
하지만 이미 우리는
'파렴치`와 '위선'을 숨기고
'사회 정의'와 '시대 양심`팔이를 한
조국의 '연기'에 깜빡 속았죠.
조국의 불세출의 연기는
법무 장관 청문회 때
'엘리베이터' 장면이죠.
세상에 없는 억울한 피해자 표정으로
엘리베이터 문이 닫혔죠.
그런데 재수없게 문이 다시 열렸고
조국은 환하게 웃고있었죠.
'사기꾼인가?'
'악마인가?'
우리 모두는 그때
혼란스러웠지요.

조국은 법무장관 자리만
주제 넘게 탐하지 않았으면
여전히 좌파 중년돌로서
인기를 누렸을 겁니다.
표정관리부터 몸매 만들기까지
했던 이유도 밝혀졌습니다.
'그대가 조국' 출연 때문?
그런데
'아직 입금이 안됐나?'
쫌 궁금합니다.

다큐 '그대가 조국'이라며
펀딩을 한다네요.
남의 돈 빼먹으려면
영화 설명은 정확히 해야죠.
'그대가 조국'의 장르 정도는요.
다큐가 아니라
환타지라고요.
아님 막장 신파?
혹은 '3류 코미디'라던가 말이죠.

ps.
조국 가족을 못 지켰다며
울먹거렸지만
'즙짜기' 실패한
최강욱 특별출연 시켰어야 했는데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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