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으로 월급받으면서 '청문회 거부'라니?

민주당, 한동훈이 진짜 무서운가 봅니다. 민주당에 민형배라는
의원이 있대요.
민주당 인사청문회 준비TF단장이라는데
'인사청문회 거부'를
검토하고 있답니다. ㅋㅋ
아니 청문회 준비단장이??
한 마디로 '뭔 X소리?'란 말이
절로 나네요.
(요즘 제 블로그에 대깨 조빠들이
몰려와 험한 상소리를 해서
물들었나 봐요ㅜㅜ)

그런데--청문회를 거부하는 이유가
한동훈 때문이랍니다.
한동훈을
'후보자로 국회가 추천하는 것이
부적절'해서랍니다.
한동훈 후보자가 '암덩어리'에다
'오만방자'해서--
뭐 구질구질
이유를 댑니다.
솔직히 말하면 한동훈한테
'X망신'당할까봐 그러는 거죠.

아니 '암덩어리'면 수술해야죠.
그 좋아하는 북한의 살라미전술로
하나하나 파헤쳐
'부적절'판정을 내리면 되는 거 아닌가요?
그런데 한동훈 앞에서
지은 죄가 있어
심장도 떨리고
목소리도 떨리는 거지요.
'똑바로 앉으세요!'
이렇게 호통칠 수도 없고요. ㅋㅋ
사람 좋은 윤석열 후보나
'끙~' 하고 참지
한동훈이 가만 있겠습니까?
아주 한마디 한마디 콕콕 짚으면서
뼈도 못추리게
뼈를 때릴 겁니다.

그래서 머리 짜낸 것이
'청문회 거부'라니?
세금으로 월급받으면서
할 짓인가요?
180석을 넘보는 거대여당이
청문회를 거부한다??
개도 소도 가재도 웃어요.
벌써 '쪼그라든 야당' 모양새네요.
민주당, 한동훈이
진짜 무서운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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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dBuster 2022-04-17 오전 5:51

    "구더기 무서워 장 못담그겠냐 ?." 라는 말을 형배 구더기와 동료 구더기 171 마리들에게 해주고 싶구먼. 구더기가 꿈틀거려도 석열이와 동훈이는 구두발로 밟고 지나간다. 여기저기서 퍽 퍽 구더기 터지는 소리가 나게 될 것이다. 같은 꼴 당하고 싶지 않으면 상정이와 그 일행들은 조용히 길가에 엎어져 있거라. 2년 전 더붉어 구더기들에게서 뭘 얻어 먹겠다고 촐랑거리다 국물 한방울 없던 걸 잊어 먹진 않았겠지 ?

  • 白丁 2022-04-17 오전 3:04

    까짓 통과 의례 청문회야 하든 말든 마음대로 임명하면 된다. 문재인이 했던 그대로, '우리 여리' 맘대로 해라. 못하면 비영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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