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후보자에겐 (청문회에서) 한동훈 후보자처럼 저들과 맞설 날카로운 창과 무적의 방패가 없습니다.
정호영 복지부장관 후보자가
좌파들의 먹잇감이 됐습니다.
'표창장 위조'에 '허위 인턴조작'한
조국이 큰 소리를 치고 있습니다.
'우리 애가 서울대 법대라도
들어갔냐?'고요.
김어준은 '조국 딸은 정호영 자녀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라며
음모론급 궤변을 늘어놓습니다.
오늘 경북대 의대 이재태 교수가
글을 올렸습니다.
'정호영 딸은 10명이 서울등
다른 의대로 빠져나가
추가합격됐다.'며
절대 특혜가 아니라고 했습니다.
본인이 면접관이었다는
점도 밝혔습니다.
이재태 교수가 맞다고 봅니다.
조민 케이스와는 아주 다릅니다.
정호영 후보 억울할 거라고
봅니다.
그러나 '윤석열 당선인의 40년 지기'
정호영 후보자는
'억울함을 넘어선 우정'을 보여줘야 합니다.
지금 왜 친구 윤석열이 대통령이 됐을까?
'아빠찬스 없는 세상'을 원해섭니다.
물론 정호영 후보자는
'아빠찬스' '엄마찬스' 다 동원한 조국과는
비교불가입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이 모든 것은
'정치적 행위'라는 것입니다.
'정치적 행위'의 잣대는 '민심'입니다.
지금 인수위에서는 '청문회까지 가자'는
방향이라고 합니다.
윤석열 당선인의 '40년 지기'라는 점
작용했을 겁니다.
저는 정호영 후보자의 '기자회견'을
꼼꼼하게 지켜봤습니다.
과연 저런 '정치적 표현력'으로
청문회를 통과할 수 있을까
회의가 들었습니다.
한동훈 후보자처럼 저들과 맞설
날카로운 창과
무적의 방패가
'정호영 후보자'의
손에는 없었습니다.
제가 정호영 후보자라면
하루라도 빨리 자진 사퇴하겠습니다.
'40년 지기 윤석열 당선인'을 위해
'참으로 억울하고 기막히나'
사퇴하겠습니다.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만든 것은
보수우파의 절절한 열망 때문이었습니다.
'공정'과 '정의'란 큰 제목 아래
'대한민국'을 다시 만들자는
바람 하나였습니다.
우리 국민들,
아무 것도, 아무 자리도
바라지 않았습니다.
윤석열 후보와 그 어떤 인연도
없음에도 그의 당선을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렇다면 '40년 지기'인
정호영 후보자는
'윤석열 대통령의 성공'을 위해
사퇴하는 '찐우정'의 모습을
보여줘야 합니다.
압니다.
다 압니다.
그러나
'정호영 후보자의 희생'이
윤석열 정부의 성공의 거름이
될 것입니다.
친구를 위해, 이 나라 국민을 위해,
대한민국을 위해
결단을 내려주기 바랍니다.
'정치적 행위'의 잣대는 '민심'입니다
- 전여옥(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22-04-18, 21:38












좌익의 주특기가 살라미 전술이다
그리고 각개전투를 한다
정호용을 자빠뜨리고 나면
다음 대상을 물색한다 또 다음 대상을 찾고 또 다음 타켓을 찾는다
이렇게 처음 한 번 양보한 것이 가장 나쁜 것이다
떡 장수 할매처럼 하나하나 내어주면 목숨까지 내어 주게 된다
이 보십시오. 전 여사요. 씰떼 없는 소리 좀 그만하소
남자들이 하는 일에.
죄없는 정호용이 사퇴하면, 바로 다른 후보자에게로, 또 저질 의혹 공격 인민재판을 벌인다는 것을 모르시는군요. 순진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