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힘'을 빼는 웰빙 정당 '국민의 힘' 개혁이 절실합니다.
아주 가관입니다.
'국민독박 죄인대박' 패널을 들고
있는 이준석과 권성동 대표,
낯뜨겁고 오글거리지 않나요?
권성동 원내대표
'최선의 협의를 했다'고
중재안을 자랑스럽게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이준석 대표는 '중재안' 내용을
확실히 전달받고 동의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와서
'국민독박'이고 '죄인대박'인 것을
알았다는 겁니까?
권성동 원내대표는
중재안을 수용할 수 없다며
필리버스터를 동원해
막겠다고 했습니다.
'이재명 방탄법'이라던
중재안 떡하니 받아놓고
자화자찬하더니 웬일입니까?
이준석 대표는 한동훈 법무장관 내정자와
통화를 했더니~하면서
'검수완박 절대 반대'로
돌아섰습니다.
아마도 당윤리위에 '징계' 대상인
자신의 처지 물타기용이겠죠?
즉 한동훈 후보자를 통해
윤 당선인에게
'나 좀 살려주라고
이야기 좀 해주세요~'라는
SOS친 것 같아요.ㅎㅎ
'검수완박'이 여야 불문
정치인들 끼리끼리 해먹기에
선거법 수사 피하기 등등
'그사세'를 위한 것처럼
권성동 이준석도 똑같은 것 같습니다.
검찰개혁갖고 정치권이 난리친 지
오래 됐습니다만--
그래서 손에 든 것이 '검수완박'!
뻔뻔스럽네요.
진짜 필요한 것은 '정치개혁'-
입니다.
특히 '국민의 힘'을 빼는
웰빙 정당 '국민의 힘' 개혁이
절실합니다.
5월9일 '검수완박' 공표를 위해
폭주하는 민주당은
이미 '공중분해'중이니까요.
이준석과 권성동, 낯뜨겁고 오글거리지 않나요?
- 전여옥(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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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7, 00:32












헌법 파괴 세력 민주당. 헌법에 의해 해산이 정답. 머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