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이 없습니까? 인수위가, 배현진이나 장제원이 '입'인가요?
'검수완박은 부패완판'이다.
검찰총장을 그만두며
윤석열은 말했습니다.
국민은 찰떡같이
알아 들었습니다.
'검수완박'이 문재인 정권의
구명조끼란 것을!
그리고 사악한 범죄집단과
힘겨운 혈투를 벌인
윤석열을 뜨겁게 응원했습니다.
윤석열 당선인은
문재인처럼
숨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민주당이
폭주하고 있는
'검수완박'에 대해서는
내내 침묵입니다.
입이 없습니까?
인수위가, 배현진이나
장제원이 '입'인가요?
그런데 그 입들은
따로 놉니다.
모호한 인수위,
애매한 배현진,
재방송 장제원,
국민들은
고구마를 열 개나 먹은 듯합니다.
오늘 드디어
윤석열 당선인이 입을 열었습니다.
'당에서 알아서 할 일'이랍니다.
그를 지지한 이들은
'내가 이 말 들으려고
윤석열을 그렇게 지지했나?'
땅을 치고싶은 심정입니다.
권성동 원내대표와
윤 당선인이
'협의 후' 중재안을 받은 건가?
아니면
전적으로 권성동이
'실축'한 것인가?
왜 이 혼란과 답답함이
국민 몫어야 합니까?
윤석열 당선인 취임식에
박근혜 전 대통령한테
친필초청장을 보냈다고
합니다.
그런데 윤 당선인이
'친히' 해야 할
더 중요한 일이 있습니다.
바로 본회의 통과를
앞두고 있는
검수완박에 대해
'윤석열의 입으로'
입장을 밝히는 것입니다.
국민만 보고 간다면서
벌써 엉뚱한 곳을 바라보는 건
아닙니까?
윤석열의 힘이 돼줄 이는
여의도 의원들도 아니고
장관, 비서들도 아닙니다.
오로지 국민입니다.
윤석열답게
답하십시오.
웰빙당 국민의 힘이 아닌
진짜 '국민의 힘'을 믿는다면
국민에게 직접
고하십시오.
'윤석열의 입으로' 검수완박 입장 밝혀야
- 전여옥(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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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7, 20:43












전여옥전의원님 옳은말씀하셨읍니다 검수완박 동의한 권성동 즤혼자서 했을까요 윤대통령 당선자 하신말씀은 헌법가치를 지킨다구요 이건어디 대통령만 지켜서될일입니까 온국민이 다지켜야죠 대통령은 구체적인 사안을 꼭 집어서 실행해해야지요 이게 대통령 몫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