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國人이 노벨 科學賞을 受賞하지 못하는 理由

技術者 賤待 歷史의 餘波와 非科學的 怪談崇拜 文化가, 韓國人의 노벨 科學賞 受賞을 가로막고 있는 이유라고 볼 수 있다. <2021.10.17>

韓國은 10月 初만 되면 意氣銷沈 상태가 된다. 이때 노벨상 受賞者 發表가 있기 때문이다. 노벨상은 生理醫學, 物理學, 化學, 文學, 經濟學, 平和 등 여섯 分野에서 受賞者가 나온다. 白眉는 역시 科學分野의 賞이다. 韓國人들은 誇示慾이 강하다. 宿願인 노벨 科學賞을 受賞하여 韓國人의 優秀性을 世界萬邦에 알리고 싶은 마음이 평소 강하다. 하지만, 2021년 또한 例年과 마찬가지로 노벨상은 韓國을 비켜갔고 그에 따른 韓國人의 失望感은 컸다. 反面, 日本은 노벨 科學 賞 受賞者가 25명(日本系 1명 包含)이나 된다. 특히 2000년 以後로는 20명의 노벨 科學賞 受賞者가 쏟아졌다. 거의 每年 한 명꼴로 受賞했다. 따라서, ‘日本 을 따라잡았다’는 錯覺에 빠진 많은 韓國人들은 10月初만 되면 現實을 自覺하 고 日本에 대한 劣等感에 빠진다.

GDP 基準 世界 10大 國家는, 美國, 中國, 日本, 獨逸, 英國, 印度, 프랑스, 이탈리아, 캐나다, 韓國이다. 이 中, 노벨 科學賞을 受賞하지 못한 國家는 韓國이 唯一하다. 1999년에 國際通貨基金(IMF)은, G7(先進7個國)과 韓國 등 新興市場國으로 구성된 國際機構로서 G20을 出帆시켰다. 이 中 노벨 科學賞을 受賞하지 못한 國家는 불과 4個國인데 거기에 韓國이 包含된다. OECD(經濟協力開發機 構)의 경우, 世界主要 37個國이 會員國이다. 이 中, 노벨 科學賞을 受賞하지 못한 國家는 10個國 정도인데 역시 韓國이 包含된다. 노벨 科學賞은 受賞하기 힘들다. 하지만 逆說的으로, 歷代 統計를 살펴보면 이렇게 世界 主要國의 경우 受賞하지 못하는 것이 오히려 非正常으로 보인다. 極東 아시아라는 同一한 環境條件 을 가진 4個國을 比較하면 韓國의 非正常은 더욱 두드러진다.

日本의 노벨 科學賞 最初 受賞은 1949년의 物理學賞이었다. 노벨상 制度가 시작된 것이 1901년이므로 日本은 48년 만에 最初 受賞했다. 그리고 지금까지 25명의 日本人(日本系 1명 包含)이 노벨 科學賞을 受賞했다. 中國의 경우 最初 受賞은 1957년의 物理學賞이었다. 中國系 美國人 두 명이 共同 受賞했다. 그리고 지금까지 8명의 中國人(中國系 7명 包含)이 노벨 科學賞을 受賞했다. 대만의 경우 最初 受賞은 1986년의 化學賞이었다. 대만系 美國人이 受賞했지만, 以後 受賞者는 대만 國籍을 正式으로 取得했다. 현재로서, 대만의 唯一한 노벨 科學賞이다.

日本, 中國, 대만이 各各 72年 前, 64年 前, 35年 前부터 노벨 科學賞을 受賞하고 있지만, 韓國은 여전히 沈默을 지키고 있다. 韓國이 만약 2022년에 노벨 科學賞을 受賞한다고 假定하면, 이는 노벨상 制度가 시작된 지 121년 만에 最初로 受賞하는 것이 된다. 日本보다 73년이나 늦은 것이며, 中國보다는 65년, 대만보다는 36년 各各 늦은 것이 된다. 그런데 韓國이 2022년에 노벨 科學賞을 받을 수 있을까? 可能性이 아주 없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못 받을 確率이 크다는 점은 分明하다. 왜냐하면, 韓國은, 技術者를 輕視하는 文化가 過去에 매우 강했고, 그 痕跡이 오늘날에도 남아있기 때문이다.

技術者를 賤待하는 歷史를 가진 國家와 노벨 科學賞은 서로 어울리지 않는다. 500년 歷史의 朝鮮은 性理學과 朱子學을 崇拜했다. 그 一環으로 士農工商이라는 철저한 身分社會가 持續되었고 技術者는 매우 賤待받았다. 1592년부터 1598년까지 韓半島에서 전개된 壬辰倭亂(文祿慶長의 役)과 丁酉再亂(慶長의 役) 의 餘波로 수많은 朝鮮人 陶工이 日本으로 끌려갔다. 陶工은 朝鮮에서 下層民으로 賤待받으며 지냈다. 그런데 朝鮮人 陶工은 日本에서 技術者로서 正當한 待遇를 받았다. 技倆이 뛰어나면 얼마든지 富를 蓄積하고 名譽까지 얻을 수 있었다. 朝鮮人 陶工은 努力한 만큼 待遇받는 日本에서 비로소 技倆이 滿開하게 되었다.

덕분에, 1600年代 中盤부터 日本에서 製作되는 陶瓷器의 品質과 藝術性은 朝鮮과 中國의 陶瓷器를 壓倒했다. 日本 陶瓷器는 유럽 등으로 輸出되어 世界로부터 讚辭를 받게 되었고 日本의 富國强兵에 큰 도움이 되었다. 李參平, 沈壽官, 百婆仙 등이 日本 陶瓷器 産業 發展에 크게 寄與한 代表的 朝鮮人 陶工들이다. 朝鮮人 陶工들은 나중에 朝鮮으로 돌아갈 機會가 얼마든지 있었다. 하지만, 朝鮮으로 돌아간 比率은 10%에 불과했다. 나머지 90%는 朝鮮으로의 歸國을 拒否하고, 技術者를 優待하는 日本 社會에 定着했다.

士農工商式 思考는 繼續되었다. 司法考試에 合格하여 判事, 檢事, 辯護士로 出世하는 것을 最高의 成功으로 간주하는 風土가 韓國에서는 近來 半世紀 以上 이어졌다. 오늘날에는 韓國의 優秀한 學生들이 醫科大學 入學을 目標로 熾烈하게 競爭한다. 하지만 韓國에서의 醫師라는 것은, 安定的 專門職으로서 人氣가 높은 것일 뿐, 純粹科學을 硏究하는 것과는 다소 거리가 멀다.

2017년 11월 2일, 文在寅 정부 出帆 以後 最初로 열린 經濟關係長官會議에 약간 늦게 도착한 企劃財政部 長官(金東兗)은 더 늦게 도착한 公正去來委員長(金尙祚)을 향해, ‘저보다 더 늦었네요’라는 말을 건넸다. 그러자 公定去來委員長은 이렇게 對答했다.

‘財閥들 혼내주고 오느라고요.’

金尙祚 公正去來委員長은 大學敎授 出身 官僚다. 다시 말해, 學者 出身 官僚가, 비지니스 活動으로 돈을 버는 大企業을 혼냈다는 이야기가 된다. 朝鮮時代 當時 兩班 등 支配階層이 陶工 등 技術者를 향해 큰소 리 치는 것과 根本的으로 다를 것 없는 모양새가 되었다.

韓國이 노벨 科學賞을 받을 確率이 낮다는 것을 뒷받침하는 根據로서, 迷信이나 怪談을 信奉하는 韓國人들의 非科學的 態度 또한 빼놓을 수 없다. 英國 出身 女流 旅行家 ‘이사벨라 버드 비숍’(1831~1904)은 19世紀 末에 朝鮮을 訪問했다. 그녀의 朝鮮訪問 소감문에는 이런 부분이 나온다.

‘朝鮮은 迷信崇拜를 위해 每年 250만 달러를 浪費한다.’

當時 朝鮮 全體 貿易額(1896년 例: 1127만 달러=輸出 473만 달러+輸入 654만 달러)의 20% 以上을 迷信崇拜에 쏟았다는 이야기가 된다. 當時 朝鮮은 一般 百姓과 國家 리더들이 너나없이 迷信崇拜에 빠져 迷夢을 헤매고 있었다. 그런데, 오늘날 韓國人 또한 根本的으로 다르지 않다. 日本統治時代 當時 建設된 주요 建物을 가리켜 ‘日帝가 朝鮮의 民族精氣를 끊기 위해 建設한 것’이라는 式으로 말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山에서 오래된 쇠말뚝이 발견될 경우 ‘日帝가 民族精氣를 끊기 위해 박아놓은 것’이라고 斷定하는 경우도 많다. 이런 식으로, 實體가 전혀 없는 非科學的 ‘民族精氣’라는 것을 오늘날 많은 韓國人들은 철석같이 信奉한다.

迷信은, 오늘날 韓國에서 怪談이라는 形態로 變身하여 生命力을 이어가고 있다. 2017년 6월 19일 文在寅 대통령은 ‘古里1號 原電 永久停止 宣布式’ 行事에서 이렇게 말했다.

‘후쿠시마 原電事故로 지난해 3월 基準으로 총 1368명이 死亡했다.’

1368명이라는 數値는 客觀的 根據가 전혀 없는 것이었다. 日本 政府는 6월 22일 韓國 政府를 향해 ‘올바른 理解에 基礎하지 않아 매우 遺憾’이라고 抗議했고, 6월 28일 韓國 政府는 ‘錯誤가 있었다’고 解明했다. 一國의 대통령 演說文에, 市中에 떠도는 根據없는 數値나 怪談 水準의 이야기가 담긴다는 事實이 매우 놀랍다. 후쿠시마 原電事故와 관련해 오늘날 많은 韓國人들은 極度의 非科學的 態度를 보인다. 이로 인해, ‘日本은 放射能 汚染 덩어리’, ‘日本은 죽음의 땅’, ‘放射能 범벅 日本 農水産物’ 등의 怪談들이 韓國에서 量産되고 있다.

후쿠시마 原電 처리수 放流 方針에 대해서도 韓國人들은 철저하게 非科學的 態度를 堅持한다. 무조건 ‘후쿠시마 오염수 放流로 태평양이 放射能으로 汚染된다’는 式이다. 科學的 分析을 통해, 후쿠시마 放流가 韓國에 미치는 影響은 거의 없다는 結論을 내린 報告書가 2020년 8월에 公開되었다. 그런데, 報告書를 作成한 韓國原子力 硏究院 所屬의 硏究員은 懲戒를 받았다. 科學보다는 怪談을 믿고 싶어하는 韓國 政府와 韓國人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만든 것이 懲戒의 事由이었던 것으로 의심받기에 충분한 상황이다.

韓國社會가 怪談에 사로잡힌 탓인지, 올림픽을 준비하는 日本을 타깃으로 ‘日本=放射能오염국가’라는 메시지를 國際社會에 전달할 目的으로 포스터를 製作하여 發信하는 일까지 생겼다.

오늘날 韓國人의 非科學的 態度와 怪談崇拜 性向을 代表的으로 보여주는 것은, 2008년 4월부터 3개월 동안 韓國에서 펼쳐졌던 ‘狂牛病 난동 事件’이다. 美國産 쇠고기를 먹으면 狂牛病에 걸리고 腦에 구멍이 뚫린다는 式의 怪談이 韓國社會를 支配했고, 興奮한 韓國人들은 美國産 쇠고기 輸入反對를 외치며 會社員, 學生, 主婦, 어린이 등 男女老少 구분없이 3개월 동안 거의 亂動에 가까운 示威를 展開했다. 美國産 쇠고기가 狂牛病을 일으킨다는 怪談이 생기고, 이로 인해 國民的 난동까지 發生한 國家는 21世紀 地球上에서 韓國이 唯一하다. 韓國에서 지금까지 米國産 쇠고기를 먹고 狂牛病에 걸렸다는 사람은 한 명도 없다.

結論的으로, 技術者 賤待 歷史의 餘波와 非科學的 怪談崇拜 文化가, 韓國人의 노벨 科學賞 受賞을 가로막고 있는 이유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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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국 2022-04-28 오전 10:21

    노벨 과학상 못받으면 후진국이라..... 선진국과 후진국의 선별기준이 노벨상이니.....노벨상 받은 네 조국 쪽바라보다 노벨상 못받은 한국이 문화적 정치적 선진국이다. 정치적. 민주적. 문화적 선진국인 한국이 훨 났다.......이제 일본이 GDP에서 추월 당하니 네 조국의 앞날이 보이지 얼른 가거라 네 조국 품으로..........ㅋㅋㅋㅋ

  • 강국 2022-04-28 오전 10:17

    이 미친놈은 아침부터 지성이 약간만 있으면 부아를 나게하는데 천재적인 소질이 있다.
    어느 조선 도공이 귀국을 거부했다고 나왔나 출처를 밝혀라......
    극히 일부는 거부할 수도 있다. 왜놈의 야만성을 본 조선인들이 그랬을까. 왜국은 노동력이 부족하여 포로로 끌고간 조선인을 노예처럼 부려먹었다. 여자는 첩이나 노예로 전락했다. 왜놈들이 귀국하려는 도공은 들키면 죽음을 면하기 어려웠다고 나왔는데 귀국을 거부했다고 일본놈 주장을 여과없이 복사했는데 일본 매국노인 펀더가 일본놈의 주장을 그대로 옮겼네.......네놈의 주장도 보았는데 그런 글로 주장하는 놈들은 대부분 쪽바리 매국노들의 주장이다. 당시에 도공이라고 해서 도공도 있었지만 잡혀간 조선의 양반도 상당수 잇었다. 귀국하고 싶었지만 감시와 보복이 두려워 귀국하지 못한 대부분의 도공들이 어쩌고 이 개쓰레기야 눈꼽 만큼 양심 좀 가져라.......... 완전 문재인 같은 놈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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