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말을 듣느니 그냥 꺼져삐라>
내가 치매가 아닌지 모르겠다. 누군가가 “이재명은 존재 자체가 조작이다”는 송곳 같은 말을 했고, 그 적확성과 순발력이 너무 부러웠는데 며칠 사이에 누가 한 말인지 잊어 버렸다.
개처럼 만들어진 로봇을 뒤엎어버리지 않나. 식당에서 어린 여식아이를 밀쳐 버리고 들어가지 않나. 여성들이 앉아 있는 벤치에 냄새나는 양말 차림으로 올라서지를 않나. 또 식당에서 여자를 손가락으로 툭 치고 지나지를 않나. 저런 자가 남 앞에서 연설을 할 때는 예수도 되고 석씨도 되고 공자도 된다. 그를 제명처분한 목사의 안목이 부럽다.
“이재명은 존재 자체가 조작이다”…명언 중의 명언이요 금언 중의 금언이다.
'이재명은 존재 자체가 조작이다'란 名言
- 무학산(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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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9, 20:09












송영길 같은 유인원을 다섯 번이나 즈그들 대표라고 뽑아준 동네이니 수준이 어느정도일지 짐작이 가지 않습니까.
안민석 같은 놈을 다섯 번 뽑아준 오산이나 거기나 같은 수준의 영장류 집단 서식지이지요.
RedBuster 님 감사합니다
"와이샤쓰 소매 단추구멍 같은 눈으로....." 참 멋 있는 문장입니다
RedBuster 님의 발명품이지만 저도 좀 빌려 쓰고 싶습니다
다른 데 가서 저의 것처럼 써먹고 싶군요 좀 빌려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죄명이를 찍겠다는 인천 계양구 주민들이 여론조사상 50 % 를 넘는다니 이게 무슨 '몬도가네' 현상인가 ? 와이샤쓰 소매 단추구멍 같은 눈으로 실실 쪼개는 이죄명이를 보노라면 소름이 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