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방선거는 철저히 '윤석열 효과'
민주당의 지방선거 폭망,
예상대로 아기복어가
다 뒤집어쓰고 물러났습니다.
문재인 정권은 '내편 정권'이었죠.
내로남불에 편 가르기로
5년 내내 국민을 괴롭혔습니다.
민주당은 '니탓 정당'입니다.
친문이 포문을 열고
다 이재명이 '졌잘싸' 오만방자해서
폭망했다고 했습니다.
이재명의 '사욕'과 '선동' 탓이라고
맹공을 퍼붰습니다.
맞죠?
그런데 당장 김용민(의원 말고)
'닥쳐라, 이재명 발톱 속 때만도
못한 인간들'이라고
날을 세웠습니다.
결국 이재명은 친문들과
맞짱을 뜰 수밖에 없습니다.
안그러면 완전히
'여의도 좀비'가 되는 거죠.
그러니 감옥가기 전에
현란한 '사망유희'를 한편
찍을 수밖에 없습니다.
ㅎ국민의 힘,
이번에 한 거 없습니다.
이번 지방선거는 철저히
'윤석열 효과'였습니다.
오죽하면 홍준표가 대구시장 되고
'이제 윤석열 대통령이 나 무시 못한다'고
투정을 부렸겠습니까?
전 윤석열 대통령이 매우
용의주도하게 전략적으로
대응했다고 봅니다.
쫌~겪고 보니
'곰의 탈을 쓴 여우' 같네요 ㅎㅎ
국민의 힘, 개혁한다며
'최재형 의원'을 내세웠습니다.
마삼의 선수치기? 물타기?
그런데 이준석 대표가
물러나는 것이야말로
'국민의 힘 개혁'입니다.
부지런히 숟가락 얹는 것 보기도
괴롭구요.
쫌~겪고 보니 '곰의 탈을 쓴 여우' 같네요
- 전여옥(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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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2, 20:06












이준석과 바른정당 복당파 정리 안하면 차기 총선 말아먹는다.
강용석 영입하고, 홍준표. 이준석. 권성동 제거해야 '국민의힘'이 일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