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더 가속도를 붙여서 제가 마음속에 품고 있었던 일들을 하나하나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이렇게 믿고 성원을 보내주시고 지지를 보내주신 서울시민 여러분들께 정말 진심으로 고개 숙여서 감사의 인사부터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책임감이 느껴집니다. 지난 10여 년 동안 부문 부문마다 쇠퇴했거나, 정체되어 있는 그런 부분들을 지난 1년 동안 많이 지켜볼 수밖에 없었고요. 또 지난 1년 동안은 압도적인 다수의 민주당 시의회 때문에 사실은 제가 마음 먹었던 일들을 다 발전시키지 못한 그런 사업들도 많습니다. 이제 시의회 구성이 새로 되는데요. 좀 더 가속도를 붙여서 제가 마음속에 품고 있었던 일들을 하나하나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이렇게 신뢰를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정말 책임감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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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2, 19:33












오세훈 시장님,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다음 대선에 출마하고 대권의 월계관도 찾이하기
바랍니다......
오세훈 시장님 그 꼴에 후보라고 나온 베트남 송 상대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털보 녀석 슬슬 손을 보셔야지요. 그냥 TBS에서 쫓아내는 걸로는 부족하고 온갖 법규 다 동원해서 비오는 날 솜이불 털듯이 탈탈탈 털어서 감방맛도 보여 줘야지요. 시의회에서 더붉어 무리들이 많이들 청소되어서 참 잘 됐습니다.
그렇게 책임감이 느껴진다면 우선 교통방송부터 없애라. 차량마다 GPS 네비게이션 다 붙어있는데 있는데 더불당 나팔수나 하는 저따위 방송 둘 필요가 뭐있나?, 김어준 벌어먹여주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