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실공히 '더불어운동당'…착실히, 확실히 저물고 있네요.
또 운동권?
또 우상호?
386부터 586까지 했던 우상호,
민주당 비대위원장으로
'추대'되었다 합니다.
이제 드뎌 686이 이끄는 민주당,
비대위원장을 비롯해
비대위원 절반이 운동권~
명실공히 '더불어운동당'입니다.
정치인은
희망과 감동을 줘야 하는데ㅡㅡ
요즘은 연예인이,
정치인이 박살낸
희망과 감동을 되살립니다.
그 좋은 예가
배우 윤여정씨죠.
며칠 전 그녀가 출연한
예능을 보고
전 감동했어요.
움베르토 에코가 이제 대중스타들이
정치인 등 오랜 권력자를
대신한다고 했지요.
바로 그랬거든요.
배우 윤여정은 감동이 있었는데
오늘 다시 등장한
'또 우상호'는
감동이, 울림이 없네요.
재미삼아 비교 좀 해볼까요?
'뜻밖의 여정'이란 예능에
이런 인터뷰가 나와요.
"후배가 말하는 윤여정씨는?"
'윤여정씨는 배짱이 두둑해요'
(우상호는 배짱은커녕 우유부단하죠.)
'윤여정은 깨끗해요.'
(새천년NHK룸살롱에 임수경에게
더러운 쌍욕 퍼부은 우상호입니다.)
'윤여정은 재밌어요.'
(국회에서, 방송에서 만난 우상호,
영 재미없는 사람이었어요.)
'윤여정은 솔직해요.'
(우상호는 윤석열 후보가 대장동 흑기사라고
허위사실을 유포했어요.)
비대위원장 '추대'라는
말처럼 쓸쓸한 것은 없죠.
아무도 안하겠다니
할 수 없이
'또 우상호'?
더불어운동당,
착실히, 확실히 저물고 있네요.
운동은커녕
손가락 하나 까닥 못하면서요.
또 운동권? 또 우상호?
- 전여옥(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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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7, 18:45












이상하게 룸살롱 드나들던 종자들이 계속해서 고위직을 차지하고 있네....하긴 고영태를 의인으로 부르는 인간들이 모여 있으니 당무회의도 룸살롱에서 하는지도 모르지...
어차피 태생이 386 탄돌이 당이거늘 그 당에서 그것 빼면 또 뭣이 있겠나. 부디 886까지 해쳐먹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