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송금하며 돈 빼돌린 혐의로 징역살이한 전과자 박지원의 尹 대통령 험담…'내가 제대로 하고 있나봐?' 생각하길.
어제는 뿌듯한 하루였어요.
윤석열 대통령이 보훈 유가족을
초청해 오찬을 대접했지요.
의장대 사열을 받고
붉은 카페트를 깔아드렸습니다.
아마 의장대 사열하는 우리 군인들도
감격스러웠을 겁니다.
저는 tv 뉴스로 그 장면을 보는데
울컥하고 절로 눈물이 고였습니다.
'이게 나라지--' 하는 생각에요.
정말 윤석열 대통령 잘 뽑았다!
싶었습니다.
나라를 위해 귀한 아들을 바쳤는데
'북한 소행이라고 말좀 해달라'는
윤 여사를 쳐다본 문재인 그리고
김정숙의 싸늘한 눈빛,
평생 잊을 수 없을 겁니다.
당사자인 윤 여사가 아닌
이 나라 국민이라면요.
'윤석열이 잘할까 걱정이다'는 민주당,
다시 복당하며 '영생'의 기회를 엿보는
박지원 할배~
이번에는 '기자들과 출근 일문일답'하는
윤석열 대통령이 걱정된다고 합니다.
'실수도 할 수 있고--돌발상황도--'
별 걱정 다하시네요.
구중궁궐 청와대에 숨어
기자회견은커녕
국내는 물론 글로벌하게
'혼밥 삼매경'에 빠졌던
문재인 생각하면
샘나고 부럽고 하겠지요.
청와대 출입기자 해도
연중행사인 기자회견 때
대통령 실물 영접했던 문재인 시절-
그런데 매일 아침
동네 약수터 아저씨 만나듯
기자들이 윤석열 대통령을 만납니다.
정확히 국민 앞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서는 겁니다.
아무나 못하는 거지요.
자신의 철학과 신변에
자신이 없으면 못합니다.
전직 문재인 못했습니다.
현직 윤석열 합니다!
일본의 고이즈미 총리도
매일 1일회견을 해서
기자들뿐 아니라 국민들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미디어를 이용한 극장 정치인이라고
흉보는 야당에 대해
일본 국민들은 말했습니다.
'니들이 극장표 끊어줬냐?'라고요 ㅎㅎ
윤석열 대통령, 대북송금하며
돈 빼돌린 혐의로 징역살이한 전과자
박지원 험담-
'내가 제대로 하고 있나봐?'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윤석열 화이팅!
보훈 유가족에 붉은 카페트…'이게 나라지--'
- 전여옥(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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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0, 19: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