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2억 원을 쓴 세월호 조사를 또 하라는 민주당, 그 비대위원장이 '월북조작'을 재조사해서는 안된다?
한 소년이 이제서야 당당하게
아버지의 성함을 말합니다..
"우리 아버지의 성함은
이자 대자 준자, 이대준입니다."
'월북 공무원'이란 누명을 쓰고
'잊혀진 이름'
'지워진 이름'
'봉인된 이름'이 될 뻔했습니다.
문재인 정권은 엄청난 일을
저질렀습니다.
국가라는 이름의 '폭력'과
'대북정치' 앞에 눈 흐린
'국정농단'이었습니다.
민주당은 '월북 짜맞추기'에
억울하고 비참한 시간을 보낸
유가족에게 즉각 사죄해야 합니다.
그러나 비상대책위원장인 우상호는
'월북했고 안했고 뭐 중요하냐?'고
했습니다.
그렇겠지요?
북한 바라기 민주당 임수경은
'탈북자'는 배신자라고 말했습니다.
탈북은 배신이나
'월북'은 아무렇지도 않은 거지요.
우상호는 한 술 더 떴습니다.
'민생이 급한데
무슨 재조사를 하냐?'고 했습니다.
박지원조차도
더 나올 것도 없다고 한
세월호에 대해
다시 진실을 밝히라는
문재인과 민주당,
언제 그렇게 민생을 챙기고
국민들의 하루 세 끼를
염려했단 말입니까?
비대위원장 우상호는
'청년들은 라면 먹는데
윤 대통령은 팝콘 먹으며 영화 보냐'고
비아냥댔습니다.
그러자 도저히 못보겠는지
한 네티즌이
'넌 5·18 전야제 때
가라오케에서 술마시고 놀았잖아?' 하고
일격을 가했습니다.
572억 원을 쓴 세월호 조사를
또 하라는 민주당,
그 비대위원장이
'월북조작'을 재조사해서는 안된다?
그렇게 말하면 안되지요.
'반드시 조사해서
책임자와 관련자를
엄벌해야 한다'고
말해야 사람같은 겁니다.
국가라는 이름의 '폭력'과 '국정농단'
- 전여옥(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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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8, 21: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