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神)의 직장'을 '신의(信義) 직장'으로

국민 한 분 한 분이 공공기관의 대주주…주주들의 믿음을 잃은 기업은 시장에서 퇴출되어야! [공공기관, 신(神)의 직장을 신의(信義) 직장으로]
공공의 이익과 편의를 위하는 것,
그것이 공공기관의 존재 이유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공공기관들의 행태는 어떻습니까?
관행을 핑계 삼아 너무나도 많은
비효율과 부당행위, 이권 카르텔을 당연시하고 있습니다.
국민들의 신의(信義)를 회복하기 위해
자체 혁신 방안, 민간TF 혁신안 등 내부자나 전문가들의 의견도 듣고 있지만
역설적으로 국민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공공기관은 국민을 위한 조직이고,
공공기관의 주인은 국민입니다.
다시 말해 국민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공공기관의 대주주와 다름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민 여러분의 의견도 듣고 싶습니다.
기탄없이 페이스북 댓글이나 메시지로 의견 부탁드립니다.
이곳이 국민 여러분의 주주총회가 될 것입니다.
주주들의 믿음을 잃은 기업은 시장에서 퇴출되어야 합니다.

여러분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신(神)의 직장이 아닌 신의(信義)있는 공공기관을 만들겠습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위로
Copyright ⓒ 조갑제닷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댓글쓰기 주의사항

댓글달기는 로그인후 사용하실 수 있으며, 내용은 100자 이내로 적어주십시오. 광고, 욕설, 비속어, 인신공격과 해당 글과 관련 없는 글은 사전통보없이 삭제됩니다.

  • 정답과오답 2022-07-06 오전 6:04

    잘 될까?
    웬지 기대가 너무 큰거 같다는..

PC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