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대표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당까지 혼란으로 밀어 넣어서야 되겠습니까?
이미 만신창이가 되어 당을 이끌어갈 동력을 상실한 지도부라면 지도부는 총사퇴하고 원내대표를 다시 선출해서 새 원내대표에게 지도부 구성권을 일임해 당대표 거취가 결정될 때까지 비상대책위원회를 꾸리는 것이 법적 분쟁 없는 상식적인 해결책이 될 텐데 왜 자꾸 꼼수로 돌파하려고 하는지 참 안타깝네요.
합리적인 서병수 전국위 의장이 괜히 전국위 소집을 거부하는 것도 아니고 이준석 대표가 가처분이라도 신청한다면 이번에는 받아들여질 것으로 보여지는데 왜 그런 무리한 바보짓을 해서 당을 혼란으로 몰고 가는지 안타깝네요.
이준석 대표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당까지 혼란으로 밀어 넣어서야 되겠습니까? 그렇게 해서 대통령의 지지율이 회복되겠습니까?
法的 분쟁 없는 상식적인 해결책 찾아야
- 홍준표(대구시장) 페이스북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22-08-02, 13:40












못된짓을 저질러 징계를 받고도 반성은 커녕 뻔뻔하게 고개를 쳐들어 악담을 퍼붓는 이준석을 하루빨리 정리하지 않으면, 국힘은 해체 수준의 재앙을 겪을 것이다.
에라이. 준표야
이준석이가 마음에 들지 않는 정도에 그쳤으면 당이 이러겠나?
자네 말처럼 마음에 들지 않는 정도일 뿐이다고 치자
마음에 들지 않는 자가 징계를 받고서도 여전하게 해당해위를 하는데 그것을
가만히 놓아두면 이것 자체가 해당행위야. 부작위범이야.
준석이를 편드는 것 같은 너도 해당분자가 되고 말이다
고름을 놔두면 살 되더냐 응?
준표야. 네 판단력이 흐려졌음을 너가 모르는 것 같다
총기가 많이 사라졌다 이러고서 무슨 정치를 더 하것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