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 총질하던 당 대표가 바뀌니 참 달라졌고 참 잘하는 당 아닙니까.
비상이 아니라고 해서 지난 3주 동안 이준석은 지역을 돌면서 당원 만난 것밖에 없는데,
그 사이에 끼리끼리 이준석 욕하다가 문자가 카메라에 찍히고 지지율 떨어지니 내놓은 해법은 이준석의 복귀를 막는다는 판단입니다. 그리고 그 판단 이후에 어떻게든 실현시키기 위해 당헌당규도 바꾸고 비상 아니라더니 비상을 선포합니다. 사퇴한 최고위원이 살아나서 표결을 합니다.
용피셜하게 우리 당은 비상 상태가 아닙니다. 내부 총질하던 당 대표가 바뀌니 참 달라졌고 참 잘하는 당 아닙니까. 계속 이렇게 해야 합니다.
우리 당은 비상 상태가 아닙니다
- 이준석(국민의힘 前 대표)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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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3, 16:12












오물덩어리 성준석이가 당원으로 남아 있는한 국힘당은 계속 비상사태다. 이놈을 한시바삐 제명시켜라.
非常인지 正常인지 구분을 하지 못하는 低級함. 판단력 상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