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이준석 신드롬은 없습니다

이제 그만 새로운 변화에 적응하시고 보다 성숙되고 내공 있는 모습으로 돌아오십시오.
2년 전 전당대회 때 당원과 국민들은 정권 교체를 위해 무언가 바꾸어 보자는 절박한 심정으로 이준석 신드롬을 만들어 냈지만 정권 교체가 된 지금은 모두가 합심하여 윤 정권이 안정되고 잘하도록 도와주어야 한다는 것으로 민심과 당심이 결집되어 있다고 나는 봅니다.

더 이상 이준석 신드롬은 없습니다. 정치판의 천변만화가 이렇게 시시각각 변하고 있는데
아직도 2년 전 상황으로 착각하고 막말을 쏟아내면서 떼를 쓰는 모습은 보기에 참 딱합니다. 이제 그만 새로운 변화에 적응하시고 보다 성숙되고 내공 있는 모습으로 돌아오십시오.

박근혜 정권 탄핵 때는 몰락해 가는 정권이었지만 윤 정권은 이제 갓 시작한 정권입니다. 당랑거철(螳螂拒轍)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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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注)
당랑거철(螳螂拒轍):사마귀가 앞발을 들고 수레를 멈추려 했다는 고사에서 유래한 말로, 자기 분수도 모르고 무모하게 덤빔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장자(莊子)》의 <인간세편(人間世篇)>에 나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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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든타임즈 2022-08-15 오전 8:54

    박근혜 대통령이 하버드 영재라고 영입했더니 유승민에 붙어 박대통령 탄핵에 앞장 섰다. 그리고 박근혜 대통령 총애를 빌미로 대전에 가서 기업인에게 박대통령을 만나게 해주겠다고 속여 성 상납을 받고 실천하지 않아서 고발을 당했다. 이를 덮으려고 기업인에게 7억 투자 조건으로 성 상납 사실을 덮으려 했다. 성 상납 사건을 덮으려 한 부도덕을 이유로 윤리위원회가 6개월 당원 정지 징계를 했다.

    이준석은 해당행위를 한 문재인 보다 더 비열한 인간이다. 또 선거에 공을 세웠다고 자화자찬 하지만 대선 때는 2번이나 윤석열 후보를 버리고 지방으로 내려가는 몽리를 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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