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전 대표가 스스로를 막시무스라고 자칭하는 것보다 더 웃기는 코미디입니다.
대통령 행사는 공식적인 발표 직전까지는 철저하게 비밀이 되어야 합니다. 경호 때문이지요. 대통령의 동선도 마찬가집니다.
정치한 지 26년이 되고 많은 대통령을 거쳤어도 영부인 팬 카페가 있다는 소리는 단 한번도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얼마 전까지 이상한 사람이 영부인 팬 카페 회장이라고 하면서 정치권에 온갖 훈수까지 하더니 이제 대통령의 동선까지 미리 공개하는 어처구니 없는 짓들도 하네요.
그만들 하십시오. 그런 카페는 윤 대통령을 국민들과 멀어지게 하고 나라를 더욱 어렵게 할 뿐입니다. 그만 하시고 이젠 해산하세요. 나라 운영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아요. 이준석 전 대표가 스스로를 막시무스라고 자칭하는 것보다 더 웃기는 코미디입니다.
영부인 '팬 카페', 그만 해산하세요!
- 홍준표(대구시장)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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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4, 14: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