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이 희망 갖게 한 한동훈의 100일

민주당 의원들이 韓 장관한테 들으면 제일 무서워하는 말은? '의원님, 답변드릴까요?'래요. 민주당 의원들이
한동훈 장관한테 들으면
제일 무서워하는 말은?
'의원님, 답변드릴까요?'래요.
오늘로 한동훈 장관
취임 100일,
최고였습니다.

'검찰은 나쁜 놈
잘 잡으면 된다.'
'검수완박은
범죄자들의 야반도주다.'
이 평범한 말을
'진실'로,'현실'로 만들었습니다.
또박또박 법리를 바탕으로
군더더기 없는 답변에
국민은 미래에
희망을 갖습니다.
반말에 악다구니를 쓰는
'피의자' 최강욱이
법사위에서
곧 사라질 것이란
확신이 듭니다.

'안하무인 한동훈 때문
뜨겁다 못해
타죽을 것 같다'고
징징대는 조나단 박~
실력없고 무식하고
해놓은 짓들이 참혹하면
저런 꼴이 되는구나 싶죠.
기껏 머리쓰는 것이
'한동훈 세종 유배'
'한동훈 탄핵 시도'
정도네요ㅎㅎ

참 처량하고 불쌍하게
잔머리 굴려요.
언론도 한동훈 장관
취임 100일을 많이 다뤘어요.
그런데 모 좌파언론 기자 왈~
'취임 100일을 맞은
한동훈 법무부장관,
이원석 검찰총장과
치열한 경쟁관계로 갈 수 있다는
관측도 있습니다.'

tv보다 진짜
뿜을 뻔했습니다.ㅋㅋ
제3자가 쓰는
탄원서를
'자필탄원서'라고 공개하는
'체리따봉 호소인'만큼
'법알못'이네요.
하긴 '조나단 범개'도
'사시 노패스 조씨'도
법무부장관을 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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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든타임즈 2022-08-24 오후 9:10

    誤想防衛의 追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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