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가삼간 태워도 빈대만 잡으면 되는 당"

가처분을 둘러싼 문제가 불거진 것은 양두구육이 아니라, 

징계 이후 조용히 지내던 당 대표를 무리하게 비대위를 구성해 사실상 해임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도 모든 것은 빈대 때문이니, 초가삼간 다 태우더라도 빈대만 잡으면 된다는 당. 

나라와 당에 대한 걱정으로 잠 못 이루는 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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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학산 2022-08-28 오후 12:31

    나는 처음부터 최씨가 마음에 안 들었다
    문가에게 충성하다 어쩌다가 감사 한 번 한 것으로 벼락출세한 사람으로 보았다
    감사원이 감사한 것은 의무였지 벼락출세할 이유가 아니다
    졸부와 마찬가지로 벼락출세한 자에게는 마음을 주지 않는 것이
    내 생활철학이다

  • 골든타임즈 2022-08-28 오전 8:39

    ㅡ이준석 징계 사유는 '性 상납 증거인멸 교사 의혹과 관련한 품위 유지 의무 위반'이다.
    ㅡ가로세로연구소가, '이준석이 2013년 김성진 아이카이스트 대표로부터 大田의 한 호텔에서 性접대를 받았다'고 공개.
    ㅡ가세연이, 이준석을 性 비위 의혹으로 당 윤리위에 제소.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 등으로 이준석을 서울중앙지검에 고발.
    ㅡ현재, 경찰에서 이준석 수사 중.
    ㅡ국민의힘 윤리위, 이준석 당원권 정지 6개월 처분 결정.

  • 白丁 2022-08-28 오전 5:51

    빈대가 아니라 戶主올시다.

  • 골든타임즈 2022-08-28 오전 4:57

    법을 전공한 법률가가 이런 말을 하다니, 그럼 윤리위, 혁신위, 다 없애세요.

  • RedBuster 2022-08-28 오전 2:26

    빈대도 빈대 나름이지. 성준석이와 같이 소속당에 치명적 위해를 가하는 최고악질 빈대는 초가삼간이 아니라 롯데타워 같은 큰 건물이라도 깨끗이 허물어야 한다. 그리고, 성준석이가 징계를 받은 후 조용히 지냈다고라 ? 최재형 군은 신문 방송도 안봤냐 ? 당원권이 정지된 놈이 당원 모집한다고 여기 저기 싸돌아 다니며 온갖 잡지랄을 떤 것이 재형 군의 눈에는 조용히 지낸 걸로 보이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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