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재명이 됐으면 큰일 날 뻔했어요

정 '비정하다'는 말 하고 싶음 밥도 안주고 보내 이재명을 '나가 Lee'로 만든 문재인한테 하세요. 이재명이 내년 예산 639조가
'비정하다'고 합니다.
'천조국' 빚더미로 만든
좌파정권 만진당 당 대표
아니랄까 봐?
정말 이재명이 됐으면
큰일 날 뻔했어요ㅜㅜ
이재명 차베스 짝퉁이
이 나라를
'베네수엘라'로 만들었겠죠.

윤석열 대통령 정말
애쓰고 있습니다.
13년 만에 '구조조정'을 한 겁니다.
문재인처럼
'나라 거덜나도 좌파 기생충을
먹여살려
천년만년 권력 움켜쥐겠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진짜 이 나라를 아끼고
미래 세대를 걱정한 겁니다.
자식들에게
'빚'을 상속하게 할 수는 없다는
바른 생활 가장입니다.

그런데 '비정하다'고?
그것도 무상연애한 이재명이?
진짜 그런 말 하면 안돼죠.
정 '비정하다'는 말
하고 싶음
밥도 안주고 보내
이재명을 '나가 Lee'로
만든 문재인한테 하세요.
이낙연이는
잘 얻어먹었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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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든타임즈 2022-08-31 오후 4:00


    '국민의힘'에 혜성처럼 나타난 尹錫悅, 이 者가 없었으면 어쩔 뻔 했나? 보수 진영의 구세주는 윤석열이었다. 尹이 없었으면 지금 쯤 '국민의힘'은 해체되었을 것이고, 李在明이는 대통령이 되어 떵떵거리고 있을 것이다. 나라는 이상하게 돌아가고, 유권자들이 비명을 지르고 있을 것이다. 사드는 철수되고, 미국과 일본은 등을 돌리고 있을 것이다.



    다 무너진 '국민의힘'을 윤석열이 일으켜 세웠다. 이런 애국자 윤석열을 못 잡아 먹어 안달이 났으니 한심하다. 경선에 참여했던 劉承旼, 河泰慶, 崔在亨 등의 행태는 무엇인가? 경선 불복(競選 不服)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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