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레이건처럼 베를린 장벽에 가서 <고르바초프여! 저 문을 여세요!>처럼 하시는 것이 백 번 나을 것입니다.
'담대한 구상'에 이어 "북한이 이산가족 회담 거절했다고 보지 않아"라고 하셨네요. 장관님이 발표한 담대한 구상에 대한 북한의 심한 조롱과 북핵 법제화까지 공표한 시기에 더욱 대조되네요.
이산가족에게 실낱같은 희망을 주시려고 하는 줄 잘 압니다. 하지만 북한을 상대한 지금까지의 역사로 보면 희망 고문이지요. 설사 진행된다고 해도 기껏 몇 백이 다입니다. 이젠 희망고문 그만 하시는 장관님으로 남으시길 바랍니다.
차라리 레이건처럼 베를린 장벽에 가서 <고르바초프여! 저 문을 여세요!>처럼 하시는 것이 백번 나을 것입니다. 판문점에 가셔서 <김정은 위원장이여! 저 문을 여세요. 이산가족 상봉을 막는 것이 이 세상에 어디 있습니까.>라고 -
권영세 통일부 장관님! 희망고문 이젠 그만 하십시오
- 이민복(대북풍선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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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6, 22:39












권영세도 따지고 보면 월급쟁이다. 이른바 통일부의 헛발질을 막으려면 윤석열 대통령이 선거기간 중 말했던 바와 같이 여가부와 통일부를 통째로 날리는 수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