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내 집 가지고 대출 받을 자유부터
은행이 자유롭게 이자와 대출 조건 결정할 자유부터
노조의 불법 파업으로부터 내 사업할 자유부터
사업하다 어렵거나 저성과자 해고할 자유부터
전장연의 지하철 불법 점거로부터 출근할 자유부터
집 가진 것을 처벌하는 종부세에서 내 재산 지키는 자유부터
내 집, 내 뜻대로 재개발 할 수 있는 자유부터
학생이 학군 학교 선택할 자유부터
대형마트에서 쇼핑할 자유부터
타다 우버 탈 자유부터
구글 지도 쓸 자유부터
자영업자 직원 임금 결정할 자유부터
도로변 널린 속도 감시 장비, CCTV로 부터의 자유부터
정부로부터 통신 금융 거래의 비밀의 자유부터
인터넷 컨텐츠 자유롭게 볼 자유부터
북한으로 전단 자유롭게 보낼 자유부터
당원이 소속당 대통령 비판할 자유부터
공허한 국제적 자유 연대 보다 우리 국민의 자유부터.
집권하고 우리의 늘어난 자유가 무엇인가요?












그나마 이재명이 대통령 아닌것을 다행으로 자위해야 하니 참, 국민 팔자 더럽다. 전두환 대통령 이후 지도자 복 지지리도 없다.
윤통의 거듭되는 자유타령은 아마도 북조선의 돼지를 겨냥함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