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의 '기막힌' 기사에 댓글 1006개

비전향 공산주의자 박정덕의 사망을 '박정덕 선생 별세'라 '추앙' 어제 경향신문에
기가 막힌 기사가 났습니다.
읽다보면
입이 떡 벌어지는 기사입니다.
비전향 장기수 박정덕이
2일 요앙원에서
죽었다는 겁니다.
그런데 경항신문은
이 비전향 공산주의자
박정덕을 '박정덕 선생 별세'라고
한껏 치켜올렸습니다.
진짜 구역질나는
'추앙'입니다.

정xx이란 기자,
(xxxxx@kyunghyang.com)
대한민국 국민으로
'최대한 혜택'은 다 누리면서
xxx 신문 기자 노릇을 하네요.
이 기사를 특별히 쓴
이유는 뭘까요?
비전향 장기수 박정덕이
'현충원'에 묻히게 되섭니다.
그 이유는 첫째 남편은
'악랄한 공산당'이었는데
(본인 박정덕도 산을 잘 탄다고
'구루마'랑 별명으로
알려질 정도였답니다.)
두 번째 남편이 '독립유공자'라서
가족혜택(?)을 받은 겁니다.

그런데 경향, 아니 빨치산 신문은
'비전향 빨치산도
현충원에 안장됐다!' 하고
선전하고 싶어섭니다.
처음 실린 1보는
꼬박꼬박 '박정덕 선생'에
존칭도 모자라 존경어까지
붙였습니다.
비전향 장기수를 국가원수급으로
올려붙이더군요.
그러자 이 황당한 기사를 읽은
대한민국 국민들의 항의가 쏟아졌어요.
경향기사에 댓글이 1006개나
달리면 뉴스인 거죠.
xxx 신문 경향!
나가도 너무 나갔죠.

이 엄청난 분노가 두려운지
슬그머니 선생을 지우고
박정덕씨로 수정하고
장문의 기사를 팍 줄이고
군데군데 손을 봤더군요.
죽이고 튀는
'빨치산 수법'이죠!
여러분 이 기사를 꼭 읽어주십시오!
그리고 많은 분들께 전달해 주세요!
수정본만 읽어도
피가 거꾸로 솟습니다.

https://naver.me/GKvFN91d
하늘로 떠난 비운의 여성 빨치산
비전향 장기수 박정덕씨가 2일 오후 세상을 떠났다. 향년 92세. 박씨는 경기도 파주의 한 요양원에서 지내고 있었다. 고향은 전남 곡성군 죽곡면 당동리다. 1남 3녀 중 막내로 태어났다. 집안 살림은 넉넉했다. 국민
naver.me
여기 대한민국 맞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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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뱀대가리 2022-10-05 오후 3:20

    뭐라? 박정덕이란 여자 간첩이 헌충원에 묻힌다고? 이 나라 대한민국이 맞냐? 이건 아니다. 절대로 안된다. 호국영령들의 호통소리 무섭지도 않냐?

  • naidn 2022-10-05 오후 12:25

    절라도 여자가 빨갱이 된 거 당연하다.

  • 白丁 2022-10-05 오전 2:02

    남조선 현충원에 묻히기에는 너무 아까운 혁명 렬사다. 더불당은 이 동무를 공화국북반부에 보내 대성산 혁명렬사릉에 안장해달라고 김정은 위원장님께 간청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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