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이렇게도 북한 노동당의 주장과 완벽히 부합하는가.
북한이 9일 새벽 또다시 단거리 탄도미사일(SRBM) 두 발을 동해상으로 날렸다. 전날 한·미 연합훈련을 마치고 돌아가는 미국 항공모함강습단의 뒷전을 향해서다.
이렇게 북한의 핵 위협은 계속 고도화되어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는데, 이에 대한 대응훈련 격인 한미일 3국 연합훈련에 대해 이재명 대표와 더불어민주당은‘친일 몰이’를 하고 있다. 이재명 대표와 더불어민주당의 주장은 반일 프레임으로 한미일 공조에 균열을 내야 한다던 김일성의 ‘갓끈 전술’을 그대로 따르는 것 같다. 이재명 대표의 주장이 어쩌면 이렇게도 북한 노동당의 주장과 완벽히 부합하는가. 놀랄‘노’자이다.
‘친일 몰이’로 북한을 이롭게 하는 이재명 대표가 과연 대한민국 공당 대표인지 묻고 싶다.
만약 이재명 대표가 대통령이 되었다면 어땠을까? 생각만 해도 오금이 저리고 아찔하다.
이재명 대표의 ‘친일(親日) 몰이’는 김일성의 ‘갓끈 전술’
- 태영호(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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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0, 06:03












이죄명이 제놈도 북괴에 대항하는 한미일 합동훈련이 친일과는 아무 관계가 없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문제는 이죄명이가 아직도 친일몰이가 제놈 빨아대는 개돼지들의 사료가 된다고 믿게 만드는 개딸련, 개돼지들의 행태에 있다.
남로당 주장이니 조선로동당 주장과 똑같을 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