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재명은 친일국방이라는데 이 이재명은 대북도발 응징이라네?'
지금 대통령실에
대변인이 없습니다.
부대변인만 두 명이죠.
그 중 한 사람~
이름이 '이재명'이에요!
'이재명 부대변인은-' 이런 뉴스가 나오면
일단 민주당 당대표 이재명???
아~대통령실 부대변인이구나--
저도 늘 헷갈려요.
당연하지요. 운명의 동명이인이네요.
그런데 이게 '신의 한수'에요.
기회는 찬스, 작심활용해야죠.
즉 '보급형 이재명'을 만드는 겁니다.
이재명 대변인을 임명해서 말입니다.
'이재명'의 희소성을 없애는 거죠.
즉 '민주당 대표 이재명'을
물타기하는 겁니다.
사람들은 당대표 이재명보다
더 활발히 브리핑을 하고
시도때도 없이 등장하는
'보급형 이재명'에 친숙해질 겁니다.
그러면 '메시지의 혼란'이 옵니다.
'그 이재명은 친일국방이라는데
이 이재명은 대북도발 응징이라네?'
혼돈과 혼란은 잠시~
'보급형 이재명,
대변인 이재명이 맞잖아?'ㅋㅋ
무엇보다 장점은
민주당 대표 이재명과
대변인 이재명이 '동급'이 되는 겁니다.
전 대변인 할 때
동아일보 이재명 기자와 좀 면식이 있어요.
(아주 친하지는 않았어요.)
사람 점잖고 성실합니다.
부대변인 성명 보면
깔끔한 글솜씨, 화면발도 그럭저럭?
tv 앞에서도 현빈은 아니지만
구수합니다ㅎㅎ(보급형의 특징~)
윤석열 대통령 도어스태핑
50회를 넘겼습니다.
칭찬합니다!!!
대통령실은 대국민 소통을
활발히 해야 합니다.
그러니 빨리 대변인을 뽑고
선제적으로 '현안타격'을 해야 합니다.
그러기에는 '이재명' 대변인이
딱 입니다!
말 그대로 '명실상부' 이재명~
좋습니다.
ps. 저 이재명 부대변인 본 지
10년도 훨씬 넘었고요.
아시는 것처럼 오로지 제 생각만
솔직하게 쓸 뿐입니다.ㅎㅎ
대통령실 이재명 副대변인의 역할?
- 전여옥(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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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0, 22:02












지금 더붉어당 대표질 하고 있는 독사눈 가진 엉터리 정치꾼의 이름은 이죄명(李罪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