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 통쾌…허나 오래 갈까?
아~아! 金文洙(김문수).
통쾌하도다. 10년 묵은 체증이 확 내려가는 느낌이다.
곤란한 질문에 침묵을 지켜도 되련만, 시원시원하게 하고 싶은 말, 옳은 말 잘도 하는구나. 지금까지 누구에게서도 어디서도 듣도 보도 못했던 소신성 발언이다. 그에게서 時勢(시세)에 영합하지 않는, 진정한 영웅의 풍모를 본다.
그러나 안타깝다. 오래 가지는 못하겠구나. 오늘의 政勢(정세)가 그를 용납할 것인가 말이다.
아~아! 金文洙
- 趙南俊 전 월간조선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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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4, 08:52












김문수 같은 사람이 있었기에 대한민국이 적화되지 않았다, 주사파류만 있었다면 대한민국은 이땅에 벌써 사라졌다. 국민은 누구를 선택할 것인가, 김문수를 선택할 것인가
김정은이를 선택할 것인가 ?. 김정은이를 추종하는 세력들을 추종할 것인가
진작에 대통령 됐어야 할 인물인데, 개돼지가붕개 눈에 사람이 보이나...次期에는 사람들 힘으로 꼭 대통령 만듭시다.
요즘 대한민국은 김문수보유국이란 말이 유행이다....
고영주, 김문수 같은 사람이 있기에 그나마 답답하고 짜증나는 마음에 조그만 위로라도 됩니다.
경상도 永川이 배출한, 鄭夢周와 金文洙. 그 앞날에 榮光 있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