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金文洙

시원, 통쾌…허나 오래 갈까?
아~아! 金文洙(김문수).
통쾌하도다. 10년 묵은 체증이 확 내려가는 느낌이다.
곤란한 질문에 침묵을 지켜도 되련만, 시원시원하게 하고 싶은 말, 옳은 말 잘도 하는구나. 지금까지 누구에게서도 어디서도 듣도 보도 못했던 소신성 발언이다. 그에게서 時勢(시세)에 영합하지 않는, 진정한 영웅의 풍모를 본다.
그러나 안타깝다. 오래 가지는 못하겠구나. 오늘의 政勢(정세)가 그를 용납할 것인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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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해 2022-10-22 오전 1:00

    김문수 같은 사람이 있었기에 대한민국이 적화되지 않았다, 주사파류만 있었다면 대한민국은 이땅에 벌써 사라졌다. 국민은 누구를 선택할 것인가, 김문수를 선택할 것인가
    김정은이를 선택할 것인가 ?. 김정은이를 추종하는 세력들을 추종할 것인가

  • 白丁 2022-10-14 오후 11:44

    진작에 대통령 됐어야 할 인물인데, 개돼지가붕개 눈에 사람이 보이나...次期에는 사람들 힘으로 꼭 대통령 만듭시다.

  • 부산386 2022-10-14 오전 11:33

    요즘 대한민국은 김문수보유국이란 말이 유행이다....

  • RedBuster 2022-10-14 오전 10:13

    고영주, 김문수 같은 사람이 있기에 그나마 답답하고 짜증나는 마음에 조그만 위로라도 됩니다.

  • 골든타임즈 2022-10-14 오전 9:28

    경상도 永川이 배출한, 鄭夢周와 金文洙. 그 앞날에 榮光 있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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