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 않은 사람들 머릿속이 복잡할 겁니다.
이재명이 달라졌어요.
한 마디로 넋이 나갔다고 할까?
얼이 빠졌다고 할까?
그럴 수밖에 없죠.
어제 의원 총동원령을 내렸는데
딱 30명만 왔대요.
이거 의미심장하죠?
'이재명 일병 구하기'에
얼굴 내밀기가 쫌 그래서죠.
'음~~저녁? 뭐 딴거 그간 쫌 드셨나봐?'
'청와대 20명 감옥 간다는데
민주당은 최소 30명? 저 의원도?'
이재명 손타고 손잡은
손때묻은 사람들 인증샷 찍기 싫어서죠.
그 이상이죠.
오지 않은 사람들 ㅋㅋ
머릿속이 복잡할 겁니다.
서영교는 평소같으면
시장바닥이 쩌렁쩌렁하게
"정치탑압 중지하러아우아~~"
목청껏 뽑아올릴 텐데
급'조신한 아줌마' 모드였어요.
오늘 이재명
기사꺼리가 안되는
기자회견을 했어요.
'특검합시다!'
'(검사들 수사 잘하는데 왜?)'
'전 1원 한푼도 먹은 적이 없습니다!'
(다 좋은데 너무 리얼리티가 없잖아?)
민주당은 끝났어요
사무부총장 이정근이 껀도
'게이트급'이고요.
'이재명 대선자금'은
원자폭탄 투하라고 보면 됩니다.
기껏해야 구청장 정도 돼서
법카로 초밥 사먹고
동네 조폭들 시중들기가 딱인
사람을 당대표로 내세운 겁니다.
민주당 사람들,
그 대가를 치러야죠.
이제 '명이 다했습니다.'!
의원 총동원령에 30명 모여…'명(命)' 다한 민주당
- 전여옥(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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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1, 23:10












더불당命은 在明이라… 命이 다해가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