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習’이 ‘시’, ‘家’가 ‘자’, ‘軍’이 ‘쥔’입니까?
오늘(10월24일) 아침 朝鮮日報(조선일보) A5면에 ‘종신집권 굳힌 習황제’라는 표제 아래 중국 공산당 20기 중앙위원회 1차 전체회의 선거 관련 해설기사에서 ‘시자쥔 약진’이라는 큰 제목이 눈에 띈다.
문제는 시자쥔’이라고 쓰고 아래에 ‘習家軍’이라는 한자를 괄호 안에 달아놓았다는 점이다. 漢字(한자)를 모르는 세대는 ‘習’이 ‘시’, ‘家’가 ‘자’, ‘軍’이 ‘쥔’이라고 알 가능성이 매우 크다. ‘習家軍’을 쓰려면 ‘습가군’이라는 정확한 우리 발음을 적어놓아야 한다.
‘시자쥔(習家軍)’이 뭡니까?
- 趙南俊 전 월간조선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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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4, 09:12












出勤하는 尹大統領에게, "한글 專用만 하여 國民들이 文盲者가 되고 있는데, 이대로 放置할 겁니까? 글은 알지만 文章을 理解하지 못하는 實質 文盲率이 75%에 이른다는 報告도 있는데, 大統領은 왜 가만히 있습니까? 職務遺棄 아닙니까? 文解力 向上을 爲하여 漢字 敎育을 시행할 뜻은 없습니까?"라고 記者가 質問을 하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