印度 이민자 출신, 英國 총리가 되다

우리나라도 이를 본받아 이민의 門을 활짝 열어야, 오늘 차기 英國 총리로 42살 인도계 이민자 출신 '리시 수낵'이 확정됐다. 앞서 美國은 흑인 오바마가 대통령을 한 적이 있었다. 미국과 영국은 일찍이 移民의 문호를 개방하여 외국인들을 자국민으로 많이 받아들였다. 마침내 그들의 後孫 중에 首相과 大統領 까지 나온 것이다. 이들의 先祖는 부족한 산업과 농업의 인력을 보충하기 위하여 미국과 영국에 들어온 사람들이다. 우리나라도 이를 본받아 이민의 門을 활짝 열어, 인구가 넘쳐나는 아프리카와 印度 그리고 동남아에서 많은 젊은이들을 한국인으로 받아들이기 바란다. 그리하여 고질적인 低出産의 문제를 해결하기 바란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위로
Copyright ⓒ 조갑제닷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댓글쓰기 주의사항

댓글달기는 로그인후 사용하실 수 있으며, 내용은 100자 이내로 적어주십시오. 광고, 욕설, 비속어, 인신공격과 해당 글과 관련 없는 글은 사전통보없이 삭제됩니다.

PC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