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著述家이자 사상가인 中國의 林語堂의 輕蔑조의 지적.
<漢字 이야기>
1945년 제2차 世界 大戰 말기, 美軍은 日軍의 카미카제(神風) 특공대의 怪力에 질려버렸다. 미군의 전략문제연구기관은 그 괴력의 원천이 '漢字(漢文)'라는 문자 속에 있음을 알아냈다. 항복을 받아낸 美軍은, 일본의 정신적 토대가 된 한자의 교육을 금지하는 포고령을 내렸다.
그러나 당시 점령군 治下의 요시다 시게루(吉田茂) 총리는 맥아더 사령관에게 애걸복걸(哀乞伏乞)하여 漢字 1945字를 살려내는데 성공했다고 한다. 이 상징적인 숫자 1945에는 敗戰의 기억을 잊지 말자는 다짐도 들어 있었다. 이리하여 일본은, 한자에 녹아 있는 '忠과 孝를 第一義'로 하는 정신을 이어갈 수 있게 되었고, 文解力은 세계 최고, 노벨상을 아주 많이 받는 선진강국이 되었다.
대한민국 건국 대통령 李承晩과 초대 문교장관 安浩相은 한글 主義者였다. 안호상이 문교장관으로 재임하던 시절, 세계적인 著述家이자 사상가인 中國의 林語堂이 한국 방문길에 安장관을 만났다. 임어당이 말했다. "漢字는 당신네 祖上 東夷族이 만들었는데, 왜 한글만 쓰느냐?"며 輕蔑조로 말을 했다고 한다.
인류문명사에서는 '漢字東夷創製說'을 定說로 받아들이고 있는데, 아직도 우리나라에서는 漢字를 중국 글자라 여기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면서 漢字를 외면하고 한글만 가르치고 있는 것이다. 이 바람에 전 국민들이 半文盲에 이어 全文盲으로 가고 있다.
"漢字는 당신네 祖上 東夷族이 만들었는데, 왜 한글만 쓰냐?"
- 골든타임즈(회원)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22-10-29, 06: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