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 한 평이 없어 묘지에도 못 들어가고, 집에 그냥 누워있는 전두환에게 가서 탈탈 긁어내었다.
조선일보는 서울중앙지검이 31일 고(故) 전두환 전 대통령의 미납 추징금 20억5200여 원을 추가 환수했다고 밝혔다는 기사를 실었다
검찰이 공익의 대변자가 아니라 천하의 약탈꾼 같고 잔인주의 같다. 죽은 사람의 옷도 벗겨 가지 그래. 살인자라도 죽으면 공소권 없음으로 끝내는 검찰이, 땅 한 평이 없어 묘지에도 못 들어가고, 집에 그냥 누워있는 전두환에게 가서 탈탈 긁어내었다. 한명숙이한테는 추징금 받아냈나? 대답해 봐.
검찰. 악독하고 잔인하다
- 무학산(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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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2, 08:30












좌빨이 들아 전두환 대통령 비자금은 금액 과다을 떠나 달러도 아니고 원화로 부하,가족이름으로 은행에 예치되어 있어 국민들이 전세자금 주택자금 사업자금 대출 받아 쓴다 대한민국재산이니.
그런데 좌빨이 대통령들은 달러을 전대통령 비자금 보다 몇배 많은 금액을 북괴에 갖다 바쳤다. 북괴인민은행가서 전세자금 주택자금 대출 신청해 봐라.... 그건 남의 나라 재산이다...
국내시장에서 고추 한근도 팔기 힘든데 해외에서 돈벌어 오는게 얼마나 아려운지 알기나 한가?? 경쟁도 더 치열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