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산개 껴안고 빵빵 찍은 문재인 달력! 벽걸이 달력은 14,220원, 탁상달력은 8,820원이랍니다.
문재인 돈 안준다고
'개버린!'
반려견과 함께 하는
제 친구는'차라리 잘 됐다'네요.
풍산개와 교감은커녕
제대로 먹이지도 않았을 거라며
마음 아파했어요
사료값도 아까워했는데
'커피믹스'만 먹인 것 아니냐고
시사만평도 꼬집었습니다.
돈 안주니 못 키운다?
세금 없이 월 1400만 원,
비서 4명,경호원 65명,
이 정도 클래스면
충분히 키울 수 있죠.
이 비서진들 고구마 캐고
호박사진 찍고 ㅎㅎ
별도 개 관리사가 필요한지도
의문입니다.
그런데 파양하고
쫓아내기 직전까지
'도구'로 알뜰히 써먹었더라고요.
풍산개 껴안고
빵빵 찍은 문재인 달력!
벽걸이 달력은
14,220원,
탁상달력은 8,820원이랍니다.
문빠들, 열혈 홍보중이더군요
그 수익은요.
정수기 여사님한테 간답니다.
풍산개 모델료만 해도
밥값은 충분히 하는 건데ㅡ
달력팔이하면 풍산개 두 마리
충분히 먹이죠.
참 비정하고
냉혹한 사람들입니다.
결코 잊지 못할
저 싸늘한 눈빛 어디 가겠습니까?
파양 직전까지 '판매용 달력 모델'로 알뜰히 활용
- 전여옥(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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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8, 22:31












문재인이 이 놈,
천벌 받을 놈 1
문죄인. 참으로 치사무비한 인종이다. 이런 자를 두고 뭐시라 ? "마음씨 좋게 생긴 이웃 아저씨 . ." 라고라.? 문죄인. 이런 자가 하는 짓거리를 두고 '개생쑈' 라고 한다. 개를 모델료 없이 사진 찍어 달력을 만들어 판 이익금으로 김주모가 걸칠 옷을 산다고라 ? 볼수록 가관이구나.
문재인 전 대통령은 퇴임후 개 두마리 사료도 살 수 없을 정도로 어렵게 살고있다. 부인 김정숙 여사는
영양실조로 몸이 퉁퉁불어 맞는 옷도 없단다. 이러니 오천만 국민 모두가 일인당 일원씩 내서
일금 오천만원을 만들어 이 불쌍한 가족을 도와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