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렴치한 기회주의자들을 이젠 정리하자

또다시 얼치기 좌파들이 중도보수 운운하면서 이 당에 빌붙어 정치 생명을 연장하려는 것은 이젠 용납 못한다. 중도 보수라면 용인한다. 그런데 민주당 주변에서 얼쩡거리다가 갈 데 없어 들어온 사람, 주군의 등 뒤에서 칼을 꽂은 사람, 문재인 찬양하다가 총선 때 통합 명분 내세워 다시 기어들어온 사람, 얼치기 좌파 행세로 국민과 당원들을 현혹하는 사람, 그런 사람들이 어떻게 중도 보수인가?

내가 탄핵 때 당의 요청으로 출마했을 때 당 지지율은 4%에 불과했다. 그건 니들이 적과의 내통으로 탄핵 상황을 만들었기 때문이다. 그 대선 당시 너희들은 문재인을 공격하지 않고 얼마나 혹독하게 나만 공격했나? 우리 당을 해체하라고 매일같이 떠들지 않았나?

그런 짓 하고도 내가 살린 이 당에 아직도 빌붙어 있느냐? 그때 24%라도 얻어 당을 존속 시켰기에 지금 이 당이 있는 거다. 지난 대선 경선 때 나는 국민 지지율을 48.21%나 얻었던 사람이다.

막말이라고 했지만 그게 모두 맞는 말 아니었나? 막말이었다면 국민 절반이 나를 지지 했겠나? 또다시 얼치기 좌파들이 중도보수 운운하면서 이 당에 빌붙어 정치 생명을 연장하려는 것은 이젠 용납 못한다.

나는 보수 순혈주의를 내세우는 것이 아니라 그런 파렴치한 기회주의자들을 이젠 정리하자는 거다. 잡동사니는 이젠 필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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