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의 저수지인 이 부정(不正) 카르텔을 샅샅이 감사하여 우리 애들이 제대로 된 급식이 이루어지도록 해야.
무상급식 시장은 전국적으로 부패의 사각지대입니다. 좌파들의 극성으로 제대로 된 감사가 이루어진 적도 없었고 급식의 주체인 교육청보다 지원 기관인 자치단체가 더 비용을 부담하는 기현상도 있습니다. 그래도 말 못하는 이유는 어린애들 밥그릇 뺏는다는 좌파들의 선동이 겁나기 때문입니다.
지난 경남지사 시절 전교조 출신 교육감과 1년 이상 실랑이 끝에 무상급식 감사를 전국 최초로 실시하여 1500건 이상 부정을 적발하고 징계도 하고 사법처리도 하고 관련자들을 구속도 시켰습니다. 그 결과 경남 아이들 급식 부정이 많이 없어졌고 급식의 질도 크게 높아졌습니다. 그걸 좌파들은 아직도 내가 무상급식을 반대하고 애들 밥그릇 빼앗았다고 거짓 선전을 하고 있지요.
이번에 지난 경남지사 시절 이후 전국에서 두 번째로 대구에서 자치단체에 의한 무상급식 감사를 교육청과 공동으로 실시했고 그 결과는 다음주에 공개합니다.
서울과 경기도 등 전국 지자체들도 부패의 저수지인 이 무상급식 부정 카르텔을 샅샅이 감사하여 우리 애들이 제대로 된 급식이 이루어지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무상급식 비용은 전국적으로 수조 원대에 이르고 부패 카르텔에 넘어가는 검은 돈도 수백억에 이를 겁니다.
무상급식 시장은 부패의 사각지대(死角地帶)
- 홍준표(대구시장)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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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3, 22: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