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대통령을 저주해서 그 신부에게 관종(關種) 외 무엇이 남을까?
신부인지 3류 정치인인지…원래 종교인은 속세에 깊이 관여 안하는 게 원칙이고 정교분리 원칙은 헌법에도 명시되어 있는데 해도 해도 너무 한다.
그렇게 대통령을 저주해서 그 신부에게 관종 외 무엇이 남을까? 그렇게 하고도 원수도 사랑 하라는 예수님 하나님 모시는 목자라고 할 수 있을까?
신부인지 3류 정치인인지…
- 홍준표(대구시장)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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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5, 22:28












별별 붉은 바퀴벌레들이 기어 다니고 있구나. 구둣빌로 꽉꽉 밟아 뭉개는 일만 남았다.
사이비 종교인들 보기 싫어 교회를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