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 죄만큼 거두는 게 인간사입니다.
자기가 대통령일 때는 충견(忠犬)처럼 마구잡이로 물어 흔들던 검찰을 퇴임 후에 그 짓 못하게 하려고 검수완박 법까지 만들었는데 서해 공무원 피살사건에서 서훈 실장까지 구속 영장이 청구되니 이젠 겁이 나나 보지요.
지은 죄만큼 거두는 게 인간사입니다. 늘 그 자리에서 권력을 누릴 줄 알았나요? 재임중 감옥 보낸 보수 우파 인사들 징역을 계산해 보면 수백 년이 넘을 겁니다. 그래서 권력은 시간이 지나면 텅 비는 모래시계와 같다고 했습니다.
권력은 모래시계…이젠 겁이 나나 보지요
- 홍준표(대구시장)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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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2, 05:20












노무현같이 목숨 던질만한 배짱도 없는 쪼다. 공로는 내게, 책임은 부하에게 돌릴 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