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심기관리'에 몰빵하다 도를 넘었다고 급한 김에 실토한 겁니다.
'오로지 증거와 법리 따라
수사하고 있다.'
이원석 검찰총장 말
'의미심장'합니다.
서해피격 수사가
'특정한 목표를 두고
진행되고 있다'는
제 발저린 자들에 대한 답이죠.
서해공무원 피격 사건은
'대통령은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한다.'는
가장 기본적이고 상식적인 명제를
뒤엎은 겁니다.
그래서 문재인 전 대통령까지
출전해
'도 넘지 말라'고 나선 거죠.
'김정은 심기관리'에 몰빵하다
도를 넘었다고 급한 김에
실토한 겁니다.
서훈에게 구속영장이 청구되니
문재인한테
그 옛 식솔들이
'아, 쫌! 나서주면 안됨?' 하고
짜증을 부린 결과물이죠.
'언제까지 우리 뒤에 숨을 거냐?'는
비판도 곧 나올 겁니다.
이재명은 민주당을 발골중이고
문재인은 '좌파진영'을 초토화중!
두 사람 다 '나밖에 없는'
쫄보에 사악한 정치인이라
그렇습니다.
서훈에게 서해 피격사건으로
구속영장을 신청한 것은
그 신호탄입니다.
이원석 총장은 깔끔하게
'증거와 법리'대로 갑니다.
친문진영은 속수무책이죠.
다들 얼빠진 상태입니다.
이 와중에 눈치는 말아먹은
남구기가
'이재명 사이코패스' 댓글에
좋아요를 누른 건
'반려묘 찡칭이'라고 우깁니다.
참 신박합니다ㅎㅎ
차라리 반려묘 이름이
'다혜'라고 하던지?ㅋ
두 사람 다 '나밖에 없는' 쫄보에 사악한 정치인
- 전여옥(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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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2, 22:42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맨 마지막 문장에서 빵 터졌습니다
찢명에게 구멍난 방탄 빤스를 얼른 제공한 송메기의 순발력 또한 발군입니다. 송메기 비행기 탔나요 ?
안산 단원’을’ 김남국, 이모 김남국, 중대 법대 김남국, 전남대 로스쿨 김남국. 이런 인걸을 알아본 단원'을' 구민의 높은 식견이여! 계양'을' 구민과 광진'을' 구민과 마포'을' 구민과 또한 오산 시민과 더불어 5대 지역구 구민들의 높은 민도에 경탄해 마지않는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