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을 확실히 돕고 대한민국을 다시 일으켜 세울 인물이면 됩니다.
한동훈 장관이
'전당대회에 나가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한 입으로 두 말 하는
사람 아니고
'말이 곧 행동'인 사람이죠.
'국민의 힘'에는
'국민'이 없다는 것 맞습니다.
그저 '공천권을 쥐어 보겠다.'는
시커먼 욕망만 불태웁니다.
윤 대통령도 한 장관도
'뭐, 저런 것들이 있나?' 싶겠죠.
눈치코치까지 없습니다.
그 욕심이 한도 끝도 없다는 건
온 세상이 알기에
이 자리 저 자리
두둑하게 챙겨줬는데도
'관저에서 왜 밥 안주냐?'고
동냥 그릇을 두드립니다.
자신의 소신과 철학이 없으니
'윤심'에 '한심'을 얹어가며
'사글세' 정치를 합니다.
국민에게 감동을 줄 생각은커녕
'대통령이 누굴 예뻐하나?'만
신경씁니다.
멀리서 보는 국민도
오만 정 떨어지는데
윤석열 대통령은 오죽할까요?
다음 당 대표는
윤석열 대통령을 확실히 돕고
대한민국을 다시 일으켜 세울
인물이면 됩니다.
나머지는 국민의힘 당원과
보수 지지자들이
알아서 합니다.
보수는 달라졌습니다.
국회 일정을 챙겨보고
일개 경찰서 수사관의
패악도 뼈때리게 단죄할 겁니다.
고민정이 그랬다네요
'정치인도 아닌
윤석열과 한동훈을 내세운
국민의 힘, 한심하다'고요. ㅋㅋ
한심하긴요~
당원들의, 보수 지지자의
'작심선택'이었어요.
전과4범 대선 후보에
당대표로 내세운
'더불어 범죄당' 싹 잡아들이려고요.
이제 보수 국민이 움직이고
결정합니다!
오로지 이 나라 미래세대를
위해서 말입니다.
절대 그냥 두고보지
않습니다!
'이 나라는 소중하니까요~'
국민의힘 당 대표의 조건
- 전여옥(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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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7, 2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