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헌법적, 반국가적인 민노총 지도부의 뿌리를!
민심은 천심이다.
습씨도 백지시위에 놀라
코로나 제로 정책을 취소했고,
화물연대도 파업을 철회했다.
61.84%의 찬성으로.
브라보!
그래서 국민이 깨어나야 한다.
정의로운 목소리를 내야 한다.
지도자는 확고한 원칙과 기준을 결기있게 지켜야 한다.
그것이 법치다.
앞으로는 민노총 지도부와
어쩔 수 없이 노조에 가입한
일반 노조원을 분리하자.
그래야 지평을 넓힐 수 있다.
문제는 종북친중,
주사파가 주류인
민노총 지도부지
일반 노조원이 아니다.
주적을 확실하게 해야
전략도 성공할 수 있다.
이 참에 뿌리를 뽑자.
반헌법적, 반국가적인
민노총 지도부의 뿌리를!
61.84%로 파업 철회…이 참에 뿌리를 뽑자
- 박선영(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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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9, 22: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