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는 것처럼 보일지 몰라도 길게 보면 이기는 길일 수도 있다
尹錫悅(윤석열) 대통령은 더불어민주당이 일방적으로 통과시킨 李祥敏(이상민) 행정안전부장관 해임건의안을 수용하라 권하고 싶다.
이태원 참사가 나자마자, 李 장관은 辭意(사의)를 표하고, 대통령은 수리를 사고 수습 후까지 미루는 운용의 묘를 기했다면, 온갖 비판에서 자유스러울 수 있었을 것이다. 기왕에 여기까지 왔으니, 야당의 요구를 들어주는 형식을 취했으면 좋겠다. 이건 결코 패배가 아니다. 지는 것처럼 보이지만 길게 보아 승리의 길일지 모른다.
대통령이 李 장관을 진정 아끼는 마음이 크고, 인간적 미안함이 있다면 후일을 기약하면 된다. 아직 임기가 4년도 더 남았으니까 시간은 많다.
야당의 행안부장관 해임건의안을 수용하라
- 趙南俊 전 월간조선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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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12, 12:59












더붉어당 놈(년)들에게는 윤석열의 무지막지한 뚝심만이 통한다. 이것들의 터무니넚는 요구를 한번 들어 주면 끝도 한도 없다. 그냥 개무시 짓밟고 뭉개버려라.
이태원 핼러윈 安全事故는 누가 잘못해서 발생된 사건인가? 本人인가? 경찰서장인가? 一部 언론인가? 野黨인가? 區廳長인가? 또는 이들 모두의 잘못인가? 지금 이것을 糾明하기 위하여 경찰이 수사를 하고 있고, 또 國政調査를 하기로 與野가 합의한 바 있다. 그런데 민주당은 수사 결과도 나오기 전에, 엉뚱하게도, 이 사건과는 相關 없는 李祥敏 행정안전장관을 罷免시키라 소릴 지른다. 言語道斷이 아닐 수 없다. 사사건건 國政의 발목이나 잡는 卑劣함의 極致가 아닐 수 없다. 나라와 국민을 위하는 마음이 하나도 없어 보인다. 2024년 總選에서 慘敗를 당하고 싶어 안달이 난 모양이다.
질 싸움 같으면 수용해야지요.. 이길 수 있는 싸움이면 몰아쳐야 합니다. 탱탱하게 바람 잘 넣은 타이어를 펑크 내지 말아야 합니다. 좌파 정상배 들에게 양보해서 승리한 적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