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의 행안부장관 해임건의안을 수용하라

지는 것처럼 보일지 몰라도 길게 보면 이기는 길일 수도 있다 尹錫悅(윤석열) 대통령은 더불어민주당이 일방적으로 통과시킨 李祥敏(이상민) 행정안전부장관 해임건의안을 수용하라 권하고 싶다.
이태원 참사가 나자마자, 李 장관은 辭意(사의)를 표하고, 대통령은 수리를 사고 수습 후까지 미루는 운용의 묘를 기했다면, 온갖 비판에서 자유스러울 수 있었을 것이다. 기왕에 여기까지 왔으니, 야당의 요구를 들어주는 형식을 취했으면 좋겠다. 이건 결코 패배가 아니다. 지는 것처럼 보이지만 길게 보아 승리의 길일지 모른다.
대통령이 李 장관을 진정 아끼는 마음이 크고, 인간적 미안함이 있다면 후일을 기약하면 된다. 아직 임기가 4년도 더 남았으니까 시간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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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dBuster 2022-12-13 오전 5:27

    더붉어당 놈(년)들에게는 윤석열의 무지막지한 뚝심만이 통한다. 이것들의 터무니넚는 요구를 한번 들어 주면 끝도 한도 없다. 그냥 개무시 짓밟고 뭉개버려라.

  • 골든타임즈 2022-12-12 오후 3:50

    이태원 핼러윈 安全事故는 누가 잘못해서 발생된 사건인가? 本人인가? 경찰서장인가? 一部 언론인가? 野黨인가? 區廳長인가? 또는 이들 모두의 잘못인가? 지금 이것을 糾明하기 위하여 경찰이 수사를 하고 있고, 또 國政調査를 하기로 與野가 합의한 바 있다. 그런데 민주당은 수사 결과도 나오기 전에, 엉뚱하게도, 이 사건과는 相關 없는 李祥敏 행정안전장관을 罷免시키라 소릴 지른다. 言語道斷이 아닐 수 없다. 사사건건 國政의 발목이나 잡는 卑劣함의 極致가 아닐 수 없다. 나라와 국민을 위하는 마음이 하나도 없어 보인다. 2024년 總選에서 慘敗를 당하고 싶어 안달이 난 모양이다.

  • 김일중 2022-12-12 오후 1:48

    질 싸움 같으면 수용해야지요.. 이길 수 있는 싸움이면 몰아쳐야 합니다. 탱탱하게 바람 잘 넣은 타이어를 펑크 내지 말아야 합니다. 좌파 정상배 들에게 양보해서 승리한 적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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