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국정조사'는 '골든타임 4분'을 54분으로 박살낸 신현영부터 철저히 조사하세요.
민주당 신현영 의원은
'의사'출신인 것을 강조했죠.
이태원 사고 때
윤석열 정부를 신랄하게 비판했죠.
신현영은 소방청에서 받은
310건의 환자 이송 현황을
공개했습니다.
'응급과 비응급이 마구 뒤섞여
환자 이송이 엉망이었다.'
'최우선 환자 이송 원칙이
지켜졌다면
더 많은 인명을 살릴 수 있었다'고
기염을 토했죠.
전직의사니 그 말이 옳겠거니
했어요.
이태원 사고현장에서 찍힌
'신현영의 수많은 사진'을 보면서요.
그런데 오늘 드러난
'신현영의 추악한 진실!'
이태원 사고 현장에
서울 수도권 구급차가
다 출동했죠.
그런데 제일 꼴찌로 도착한
구급차가 신현영이 있었던
명지대 병원차랍니다.
그 이유는 마포아파트에 사는
신현영을 태우느라고 늦었답니다.
올림픽대로로 쌩 달리지 못하고
돌고 도느라고
수도권 14개 대학병원 중
가장 긴 54분이나 걸렸답니다.
이태원은 '정부와 지자체의
무능이 원인'이라고
사자후를 토하더만
정작 '골든타임 4분'을
54분으로 박살낸 죄인이네요.
'신현영의 갑질'은
전 용산경찰서장
이임재급입니다.
아니 그 보다 더 악질적이고
악랄합니다.
이임재는 잘 못했다고나 하죠.
그런데 신현영은 뻔뻔스럽게
변명합니다.
'그 상황에서 최선을 다했다'네요.
민주당 '이태원 국정조사'
신현영부터 데려다
철저히 조사하세요.
신현영 '직능비례'는 물론
의사자격도
박탈해야 마땅합니다.
그날 신현영이 이태원 현장에서
찍은 그 수많은 사진들,
'이태원 포르노'냐,
'스너프 무비'냐,
냉정히 따져 물어야죠.
그런데 민주당 사람들은
왜 하나같이
이렇게 소름끼치죠?
민주당 사람들은 왜 하나같이 이렇게 소름끼치죠?
- 전여옥(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22-12-19, 21: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