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양향자 의원에게 사과하라
金南局(김남국) 의원, 왜 이러나? 남의 姓(성)을 바꾸라니. 시정잡배도 쓸 수 없는 말을 명색이 국회의원 뱃지를 달고 있다는 작자가 입에 담을 수 있나? 아무리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할 말이 있고 안할 말이 있지, 화난다고 동료 국회의원에게 그게 할 소리인가?
국회 활동을 개떡같이 하는 당신에게 누가 ‘金’남국이라고 쓰기 아까우니 ‘銅’남국으로 바꾸라고 하면 좋겠나?
그건 양반이다. 姓을 바꾼다는 게 무슨 뜻인지 아는가. 아비를 바꾸라는 말이다. 바보 멍청이가 아니라면 이게 무슨 의미인지 알겠지?
빨리 梁香子(양향자) 의원에게 사과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김남국, 동료 의원에게 姓을 바꾸라니, 그게 할 말인가?
- 趙南俊 전 월간조선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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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1, 16: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