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체포동의안 부결?…민심이 분노하면 그 댓가가 얼마나 혹독한지 꼭 보여줍시다
업자로부터 6000만 원을
받은
노웅래 더불어받은당 의원.
첫 만남에서
업자 부인편에 2천만 원을 받고
너무나 감격했나 봅니다.
그리고 업자에게 '야심한 밤'에
문자 메시지를 보냅니다.
'공감정치로 보답하겠다'고요.
업자는 '공감정치' 기름칠을 계속합니다.
양심적인(?)
노웅래는 늘 '감사문자'를
빼놓지 않습니다.
'격려방문 감사합니다 '
'저번에도 주셨는데 또 주시나'
'주신 것 잘 쓰고 있다.'
업자 박모씨는 점점 더
그 요구도 아주 노골적이 됩니다.
아버지 지역구를 세습한
노웅래,
대물림한 게 '알사탕 지역구'만은
아니었나 봅니다.
이런 노웅래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28일
투표에 부쳐진다 합니다.
민주당은 부결시킬 꺼라네요.
어디 두고 봅시다.
이재망(!)과 노웅래,
이 환상의 복식조가
어떻게 최후를 맞는지ㅡ
민심이 분노하면
그 댓가가 얼마나 혹독한지
꼭 보여줍시다
환상의 복식조 이재명·노웅래의 최후는?
- 전여옥(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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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4, 23:32












"최후는?" 하고 물을 게 뭐 있나.
감옥행이지. 재수없으면 옥사하고 그렇지 뭐.
마포’甲’ 노웅래, 마포’乙’ 정청래...ㅎㅎㅎ, 그짝 동네 수준 알만허다.
"나 감방가기 싫어. 죽기보다 더 싫어. 더붉어당 국개 형님 아우 누나 동생들 . . 나좀 검찰 안끌려가게 도와 주셔용 . . ." 하늘나라에서 아들의 절규를 듣는 웅래의 부친 노승환 의원님 심기를 단단히 하시기 바랍니다. 애비만한 아들없다는 속담이 새삼 기억아는 시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