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선(死線)을 넘는 가장 고난 때 그래도 그들이 돕더군요.
이름 참 거칠지요. 흔히 욕하는 단어입니다.
개독교 맞습니다.
하지만 일반인이 나쁜 짓 100을 한다면
기독교인은 10쯤 한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욕은 더 썩어지게 먹지요.
목사가 왜 그래! 장로, 권사가 왜 그래! 교인이 왜 그래! 하면서요.
마치 이들은 오류가 없는 완벽한 신인 것처럼
눈높이 사고 욕하는 겁니다.
이게 무섭기보다 하나님 욕되게 하는 것이 두려워
주간 신학대학원을 3년 간 다니고도 목사는 사양했습니다.
활동 특성상 선교사는 하는데
그것은 대북풍선단장이란 품 속 깊이 감추고 합니다.
나 때문에 욕 되게 하는 것이 싫어서요.
개독교 맞습니다.
그럼에도 개독교 편에 있습니다.
가장 어려울 때 친구가 진짜라고 했습니다.
사선을 넘는 가장 고난 때 그래도 그 개독교들이 돕더군요.
남한에 와서도 그렇구 통일사역도 그렇구요.
그래서 개독교라도 저는 긍정합니다.
그리고 나부터 많이 회개하며 살지요.
성탄절날 '개독교'에 대한 생각
- 이민복(대북 풍선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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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5, 22:45












많은 오해도 받으시면서고 숨어서 많은 일들을 하시는 분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존경스럽습니다